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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4건)
쓴물단물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M. Luther)가 “나는 죽기까지 복음주의, 죽기까지 독일주의”라고 했다. 사도바울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
기독교헤럴드  |  2020-09-0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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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올해가 우리나라의 8.15 해방 75주년이다. 돌이켜 보면 우리 민족의 염원이 기적적으로 이루어진 날이다. 조선 말기 사색 당파싸움으로 백성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었고, 국력은 탈진상태여서, 일본에 맥없이 나라를 빼앗...
기독교헤럴드  |  2020-08-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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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8월은 땀 흘리는 계절이다. 또한 휴식의 시즌이다. 이 시즌에는 휴가를 피서로 보내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휴식은 땀 많이 나는 계절에 필수다.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는 것이 삶을 균형 있게 만들고 조화 있게 ...
(주)기독교헤럴드  |  2020-08-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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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국가의 민주주의 성숙도 평가 기준을 다음과 같이 다섯 가지로 질문하여 답하는 형식으로 조사 발표한 적이 있다. 첫째, 선거과정과 절차는 자유롭고 공정한가? 둘째, 정부의 기능은 합...
(주)기독교헤럴드  |  2020-08-0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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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 단물
요즈음 우리사회는 특별이 지도급인사들의 실수와 위법행위가 국민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 물론 사람이 살아가면서 또는 맡은 일을 하다보면 실수 할 수도 있고 위법행위를 저지를 수도 있을 것이다.그러나 그 실수와 잘못을...
(주)기독교헤럴드  |  2020-07-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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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 단물
얼마 전 TV 뉴스를 시청하는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은 세계의 경찰국가가 아니다”라는 말을 했다. 미국 대통령이 갑자기 그런 말을 왜 했을까 생각해 봤다. 미국을 세계의 경찰국가라고 이름을 붙여준 어느 국가...
(주)기독교헤럴드  |  2020-07-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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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6월은 보훈의 달이다. 조국을 위해 피 흘리며 희생한 영령들에게 감사와 나라를 위한 애국심을 다시 한번 새롭게 다짐하는 달인 것이다. 나라가 없으면 개인도 단체도 그 존재의 가치가 없는 것이다.6월은 우리 민족의 아...
기독교헤럴드  |  2020-06-2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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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6월은 보훈의 달이다. 조국을 위해 피 흘리며 희생한 영령들에게 감사와 나라를 위한 애국심을 다시 한번 새롭게 다짐하는 달인 것이다. 나라가 없으면 개인도 단체도 그 존재의 가치가 없는 것이다. 6월은 우리 민족의 ...
(주)기독교헤럴드  |  2020-06-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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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4년차 총회가 ‘코로나19’로 인해서 특별한 장소에서 제한된 인원이 모여서 짧은 기간에 마쳤다.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앞으로 3년간 총회의 중요한 업무를 담당할 항존부서도 총회 각부서도 조...
기독교헤럴드  |  2020-06-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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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프로 통산 58전 50승(44KO)6패무효2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남긴 전 헤비급챔피언 마이클타이슨은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다. “Everyone has a plan ‘till they get punched in ...
기독교헤럴드  |  2020-05-2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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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알렉산더가 도시를 정복한 후 지도자들이 예를 갖추어 인사를 하는데, 디오게네스는 어찌된 일인지 나타나지도 않았다. 디오게네스 왈, “왕이 내게 오지 않는 이유가 있듯이 나도 왕에게 가지 않는 이유가 있소이다.” 임금...
기독교헤럴드  |  2020-05-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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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진단이 곧 처방이다라는 말이 있다. 오진은 생명을 위태롭게 한다. 시민일류, 정치삼류라는 말을 인정하지 않는자들은 폐쇄적인 유투버들의 방송에서 자신들의 희망을 찾고자 하지만, 시대에 역행하는 그들만의 위로는 곧 물안...
기독교헤럴드  |  2020-05-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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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6.25 전쟁이 일어나자, 서울의 어느 동네에서 돈을 빌리거나 소작을 붙였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돌변하여 지주의 집을 공격하여 약탈하고, 줄행랑을 치는 일들이 일어났다. 몇 달 후 서울이 수복되자, 상황이 급변하여 ...
기독교헤럴드  |  2020-05-0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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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77)
책사를 뽑기 위하여 왕이 문제를 냈다. “짐과 함께 가보지 않은 길을 갈 때에 반드시 챙겨야 할 것 한 가지를 말해 보거라” 첫 번째 지원자가 말하기를 “저는 양식을 챙길 것이옵니다. 자고로 공자도 먹는 것이 중요하...
기독교헤럴드  |  2020-04-3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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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늦은 밤 휘영청 흐드러진 달빛이 뽕끗뽕긋한 목련 꽃망울을 금방이라도 터트릴 기세로 꼭 껴안았다. 풀벌레 소리는 도망가는 달빛의 노크소리, 차가운 바람소리는 쫓아가는 구름의 헛기침, 어둠 속에서도 사랑의 일은 바쁘기만...
기독교헤럴드  |  2020-04-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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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코로나는 종말의 그림자인가? 아니면 새질서(뉴 노멀)을 가져올 역사적 계기(이벤트)가 될 것인가? 코로나가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질문임에는 틀림없다. 100년 전 세계는 이와 유사한 질문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기독교헤럴드  |  2020-04-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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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71
지난 주에만 전 세계 증시에서 1경 2천조 원이 증발했다. ‘코로나 포비아’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앞으로 최소한 6개월은 코로나를 빼고는 그 어떤 애기도 하지 못할 것이다. 인류는 유사 이래 이런 공포의 시대를 한...
기독교헤럴드  |  2020-03-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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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70
재난이 닥쳐왔을 때 모든 이슈는 단 한 가지로 수렴된다. 죽느냐 사느냐. 전두엽의 대뇌피질의 활성화가 가장 큰 인간이 재난 상황에서는 본능적으로 파충류의 뇌인 번연계가 가장 활성화된다. 재난 속에서는 다양한 개성보다...
기독교헤럴드  |  2020-03-0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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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69
코로나 19 라는 시험막대기 앞에서 불안과 절망으로 요동치는 한국사회에 대한 교회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위기를 확산시킨 신천지에 대한 비난은 차고 넘치는데 진정 사회를 안정시킬 수 있는 평화와 소망의 메시지가 ...
기독교헤럴드  |  2020-02-2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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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68)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가 예수께 찾아와 청탁을 하였다. 하나는 좌편 하나는 우편에 앉혀달라는 것인데, 예수의 대답은 단호했다.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종이 되어...
(주)기독교헤럴드  |  2020-02-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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