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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동지방 성로회 제13회 정기총회신임 회장 길대식 장로 선출
  • 윤상순 특임기자
  • 승인 2024.03.29 11:04
  • 호수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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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동지방 성로회(회장 박천연 장로)는 지난 3월 24일 대광교회(권선형 목사) 대예배실에서 ‘2024년 제13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신임 회장으로 길대식 장로(대광교회)를 선출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제1부회장 길대식 장로, 기도는 직전회장 김원경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장춘석 장로, 특송은 성로회 임원단, 설교는 대광교회 권선형 목사가 창세기 47장 7절부터 12절을 본문으로 ’곱고 우아하게 늙어가는 비결‘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전국성로회 회장 윤상순 장로가 축사, 총무 김명용 장로가 광고한 후, 대광교회 유완종 장로가 교회를 소개하고 권선형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회무에서 의장 박천연 장로가 사회, 제2부회장 이우천 장로가 개회를 위한 기도를 하고, 내빈 소개 및 인사 이후 의장이 개회선언을 했다. 회순통과 및 전회의록낭독, 경과·감사·회계 보고 등은 문서로 받고 임원선거에 들어가 신임 회장으로 길대식 장로를 선출하고 신·구임원을 교체했다. 이어서 전국성로회, 서울지역성로회, 강동지방 성로회에서 회장에게 공로패 및 공로금이 전달됐다.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협찬은 임원회에 위임하여 처리키로 했으며, 다 함께 국가, 교단, 강동지방회, 성로회, 대광교회를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회무는 신임 회장의 기도로 마쳤다. 

윤상순 특임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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