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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94건)
최 선 박사의 창문 칼럼(94)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은 구원받은 모든 크리스천들의 공통점입니다. 젊을 때부터 마음속으로 기도하는 제목 중의 하나가 언젠가는 아프...
최 선 박사(Ph.D., Th.D. D.Min.)  |  2022-06-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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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나이 듦은 버리고 떠나보내고 내려놓는 것을 실행하는 때다. 이사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그리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쌓아두고 살았다는 것이다. 버리고 또 버려도 몇 년 살다 이사 갈 때 보면 또 버려야 한다. 어떤 ...
기독교헤럴드  |  2022-06-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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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교회 교단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우리나라가 기독교 복음을 받아 들인지 어언 140여 년이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국가 경제가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교회의 역할과 위상이 높아졌고, 교회가 국가와 사회개혁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자부할 여러 가지 근거가 있...
chd6235@naver.com  |  2022-06-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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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해마다 여러 교단에서 부총회장 선거하는 것을 보면서 가끔 씁쓰름한 생각을 하게 된다. 작은 교회 목사들은 감히 꿈도 꾸지 않지만, 교회가 좀 커지고 대교회(?)가 되면, 또 어찌어찌(?)하여 운(運)인지 하나님의 섭...
기독교헤럴드  |  2022-06-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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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의 창문 칼럼(93)
철의 여인이라 불리었던 골다 메이어는 이스라엘의 첫 여성 총리이자, 세계에서는 세 번째 여성 총리였습니다. 1969년 이스라엘의 네 번...
최 선 박사(Ph.D., Th.D. D.Min.)  |  2022-06-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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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KCL) 국제관계학 교수인 라몬 파체코 파르도 박사는 ‘새우에서 고래로: 잊힌 전쟁에서 K팝까지의 한국(Shrimp to Whale: South Korea from the Forgotten Wa...
기독교헤럴드  |  2022-06-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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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의 창문 칼럼(92)
필자는 몇 년 동안 ‘순교자의 소리’(The Voice of the Martyrs)라는 선교 단체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새벽에 동료들과 ...
최 선 박사(Ph.D., Th.D. D.Min.)  |  2022-05-3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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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합창곡 ‘귀 기울여 봐’에는 “목소리를 맞추면 마음도 맞출 수 있어, 한 송이 꽃보다 꽃다발이 더 아름답듯 합창은 노래로 만드는 꽃다발이야”라는 예쁜 가사가 나온다. ‘한국 합창계의 대부’ 지휘자 윤학원(인천시립합창...
기독교헤럴드  |  2022-05-2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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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의 창문 칼럼(91)
한반도는 지리학적으로 중국, 러시아, 그리고 바다 건너 일본 등 강대국들에 의해 둘러싸여 있습니다. 19세기 말 강국들은 약소국들을 식...
최 선 박사  |  2022-05-2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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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모 일간지 기자의 말을 인용한다. “문재인 정부는 많은 경우 책임을 외면하고 회피했다. 매일 2000억 원씩 빚을 내 국가 채무 1000조원 시대를 열어놓고 다음 정부는 재정 지출 증가율을 5% 이내로 억제하라는 준...
기독교헤럴드  |  2022-05-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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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 창문 칼럼(90)
매우 춥고 힘들었던 지난겨울을 떠나보내고 돋아나는 봄나무의 새순같이 독서가 독자들의 생활에도 따뜻한 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가 살...
최 선 박사(Ph.D., Th.D., D.Min.)  |  2022-05-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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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교회 각 교단총회 선거제도 개선 필요
한국기독교 140년사에 초창기 장로회와 감리회 그리고 성결교회 등 3대 교단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군소교단 포함 약 400여 개의 교단으로 나뉘어서 총회를 구성하고, 매 1년마다 성과를 분석하고, 새로운 1년의 선교계...
기독교헤럴드  |  2022-05-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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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어느 일간지 1면에 “전국 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이른 아침, 서울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 출근길 탑승 시위를 하고 있다. 22일 만에 재개된 이 날 시위에서 전장연 회원들은 기어서 열차에 탑승했다가 하...
기독교헤럴드  |  2022-05-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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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 창문 칼럼(89)
6.25 한국전쟁 이후 최 빈민국에서 지금은 외국인들이 부러워하고 있는 대한민국으로 급성장했습니다. 이처럼 발전한 우리나라가 있기까지는...
최 선 박사(Ph.D., Th.D. D.Min.)  |  2022-05-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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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코로나-19 사태 해제와 신앙적인 깨우침!
지난 2020년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 사태가 온 인류에게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게 하였으며, 오랜 기간을 괴롭히고 차츰 시들어져 약한 모습을 드러낸 상황에서 정부는 지난 4월 18일부터 마...
기독교헤럴드  |  2022-04-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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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선거법은 스포츠 경기의 룰과 같은 것인데 자기편 골키퍼의 키가 크고 상대 골키퍼가 작다고 축구 골대를 더 높이는 법을 강행 처리한다는 것은 민주 국가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민주당은 선거법 일방 처리로 이 불가능을 ...
기독교헤럴드  |  2022-04-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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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 창문 칼럼(88)
우리나라 초기 선교사들이 입국하던 19세기 중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는 식민주의의 전성기로서 강대국들이 약소국가들에게 찬탈을 자행하였던...
박지현 편집국장  |  2022-04-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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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추위와 서리를 맞으면서 피는 꽃이라고 하여 유교 문화권 학자 관료들이 특별한 의미를 붙여서 사랑한 꽃이 매화였다. 매화를 사랑했던 대표적 인물이 퇴계 이황 선생이었는데 그는 사화(士禍)에 걸리거나 당쟁에 엮여서 유배...
기독교헤럴드  |  2022-04-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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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 창문 칼럼(87)
전 건신대학원대학교 총장 임열수 박사와 대화하면서 복음교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현재 한국포스퀘어신학교 교장과 ...
최 선 박사(Ph.D., Th.D. D.Min.)  |  2022-04-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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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어느 식당 주인이 쓴 글을 읽으면서 ‘전도자의 자세’를 생각해 보았다.“내가 꺼려지는 손님이 있다. 덥석 친구 하자고 덤비는 사람들이 그 첫째다. 당황스럽다. 장사하려면 같이 속물이 되어버리거나 그들 머리 위에서 놀...
기독교헤럴드  |  2022-04-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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