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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64건)
최 선 박사의 창문 칼럼(76)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서 실천해야 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삶의 현장에서 예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 선 박사(Ph.D., Th.D.)  |  2021-12-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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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1944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독일과 벨기에 국경 부근에 있는 휴르트겐 숲속 오두막집에서 있었던 실제사건입니다. 이 오두막집에는 한 엄마와 아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크리스마스를 아흐레 앞두고 독일군의 폰 푼드슈...
기독교헤럴드  |  2021-12-2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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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창문 칼럼(75)
독일의 종교개혁가 외콜람파디우스는 병상에 누워 있을 때 햇빛이 성가시지 않으냐는 질문을 받자 손을 가슴에 대면서 “나는 이곳에 충분한 ...
최 선(Th.D., Ph.D.)  |  2021-12-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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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가비상 교회역할 필요 ‘긴급기도회’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펜데믹 사태를 겪으면서 지난 2년 동안 온 인류는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 국가 간의 왕래와 물품거래마저도 어려운 실정이 되었고, 국가마다 국익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세우며 상황을 ...
기독교헤럴드  |  2021-12-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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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친구로부터 차가운 겨울에 가슴이 훈훈해지는 ‘인생이 아름다운 이유’라는 글을 선물 받았다. 그리고 며칠 전 급한 볼일이 있어서 외출했다. 그것은 뭔가 중요한 것을 결정해야 하는 일이 있었기에 출발 전부터 신경이 예민...
고광배 특임기자  |  2021-12-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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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의 창문 칼럼(74)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각 지역에 성시화를 위한 열정적이고 은혜로운 기도회를 이끌고...
최 선 박사(Ph.D., Th.D.)  |  2021-12-0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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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립학교법 개정 내년 3월 시행 ‘대책 필요’
정부의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지난 8월 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내년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정부의 이러한 방침은 기독신학교 교수임용에서 이단적 신앙을 소유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차별 없는 채용을 가능하게 하고 있...
기독교헤럴드  |  2021-12-0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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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두 아이의 엄마인 어느 젊은 부인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보았다. 아이들 병원 다니는 일에 두 달이 넘게 토요일 오전을 보내고 있다. 정형외과로. 이비인후과로...신도시라 젊은 엄마 아빠들이 많은 편인데 독이 잔뜩 ...
기독교헤럴드  |  2021-12-0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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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어떤 젊은 여자 성도가 목사님을 찾아와 이렇게 고백하더란다. “목사님 제가 교만했습니다. 교만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얼굴이 조금 예쁘다는 것 때문에 목사님께 불순종했고. 제가 얼굴이 조금 예쁘다는 것 때문에 ...
기독교헤럴드  |  2021-11-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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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교회 기피시대 극복할 교회개혁 과제
지난 10월 31일은 종교개혁 504주년을 맞이한 날이다. 그 당시에 종교라는 의미는 기독교(가톨릭)를 말하는 것이었고, 기독교의 잘못과 교리의 부패가 곧 사회질서를 어지럽게 하였고,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었기에 ...
기독교헤럴드  |  2021-11-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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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의 창문 칼럼(73)
제가 세 차례, 몽골과 언어 연수를 위해 이스라엘 키부츠를 방문했을 때 끝이 보이지 않는 드넓은 초원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와 자...
최 선 박사(Ph.D., Th.D.)  |  2021-11-2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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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우리는 모두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고통의 시기에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구약성경을 펼쳐보면 일찍이 하박국 선지자는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
기독교헤럴드  |  2021-11-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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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환란과 시련의 때 감사절’ 감동이어라!
어느덧 2021년 추수감사절이 다가왔다. 어느 해보다 더 감동적인 추수감사절이 아닐 수가 없다. 그것은 지난해 초부터 2년여 동안이나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며, 세상을 죽음의 공포로 요란하게 했던 ‘코로나-19 바이러...
기독교헤럴드  |  2021-11-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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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의 창문 칼럼(72)
세계열강의 대국들은 19세말을 기점으로 국력이 약한 국가들에게 경제, 문화, 교통, 종교 등의 다양한 이유를 내세워 막강한 군사력을 동...
최 선 박사(Ph.D., Th.D.)  |  2021-11-1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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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코로나19와 종교개혁의 의미
21세기 오분의 일을 지나는 시대에 코로나19가 인류에게 큰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계속 이렇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것...
지형은 목사(기성교단 총회장)  |  2021-11-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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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창문 칼럼(71)
20세기에 복음을 전했던 탁월한 전도자 중에 빌리 그래함(William Franklin Graham)이 있습니다. 그는 한국전쟁 때 미...
최 선 박사(Ph.D., Th.D.)  |  2021-11-0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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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독교가 세상에 대한 선지자 사명이 있는가?
성경역사 속에서 강대국의 위협에 기가 질린 이스라엘에게 선지자는 하나님의 신실한 음성을 듣게 된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이 음성은 겁 없이 아무렇게나 행동하고 살라는 뜻이 아니고, 사람이나 어떤 환경을 두...
기독교헤럴드  |  2021-11-0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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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와 한국교회 선교
인류는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로 생명이 위협당하는 2년여의 세월속에 인명 아사의 극심한 고통을 겪으며 왕래를 금지당했다. 자국민들에게는 거리두기와 모임 규제를 통해 협상과 협력관계를 유지할...
기독교헤럴드  |  2021-10-2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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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창문 칼럼(70)
지금 우리가 손에 들고 읽으며 묵상 할 수 있는 성경은 우연히 내려온 것이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와 19세기 중·하반기에...
최 선 박사(Ph.D., Th.D.)  |  2021-10-2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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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1974년 9월 25일 서울신학대학이 아현동의 충정로 시대를 마감하고 부천의 소사에 아담한 캠퍼스를 마련하고 부천시대를 열었다. 그 이듬해 전국 교단 교역자 세미나를 본관 강당에서 가졌는데 한경직 목사님이 강사로 오...
기독교헤럴드  |  2021-10-2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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