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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5건)
제임스 패커가 남긴 신학적 유산(9)
패커는 학생시절(1945년-1946년) 청교도 오웬과 라일의 저서를 읽고 승리하는 삶에 대한 개혁신학의 해결(성화는 성령의 사역이며, ...
김영한 박사(기독교철학, 숭실대 명예교수)  |  2020-12-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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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 정체성의 뿌리를 찾아서(14)
Ⅲ. 정빈의 사상 특별히 사사오 목사는 1890년부터 영국에서 일본으로 건너와 성결운동을 일으키며 선교 사역을 행하였던 벅스톤(Barc...
기독교헤럴드  |  2020-12-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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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박사의 창문칼럼(41)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크고 작은 짐을 결코 벗어나 살아갈 수 없다. 그러면서도 인간은...
최 선 박사(Ph.D., Th.D.)  |  2020-12-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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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 사모의 편지(57)
이상하게 꽃말이나 전설에는 흥미가 없다. 꽃은 순전한 자태만으로도 충분히 기쁘게 하는 존재라는 생각 때문이다. 이유도 설명도 필요치 않...
기독교헤럴드  |  2020-12-0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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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미래세대 위한 창조론 특강 (128)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누에)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기독교헤럴드  |  2020-12-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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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패커가 남긴 신학적 유산(8)
이때 패커는 20년간 함께 청교도 콘퍼런스를 개최한 로이드 존스와 함께 하지 않고 존 스토트의 입장에 섰다. 그리하여 패커는 동료요 선...
김영한 박사(기독교철학, 숭실대 명예교수)  |  2020-11-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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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북 순교자 김유연 목사 기념 문집(3)
1. 목회자로서의 면모(2)성결교회 최초의 전도관이였던 무교정교회는 역사적으로 성결교회의 모교회로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었으나 ...
기독교헤럴드  |  2020-11-2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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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정론(1)
창세기 41장 38절의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 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오”라는 요...
김성이 교수(이화여대 명예)  |  2020-11-2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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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 사모의 편지(56)
애월 해안도로를 달리다가 두세 번 멈췄다. 수많은 크고 작은 저만의 형체를 지닌 괴이한 돌들이 무리 지어 손짓했기 때문이다. 사실 가까...
기독교헤럴드  |  2020-11-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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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미래세대 위한 창조론 특강 (127)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뽕잎)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기독교헤럴드  |  2020-11-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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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 정체성의 뿌리를 찾아서(13)
Ⅲ. 정빈의 사상 2. 복음 전도(Evangelization) 우선주의 아쉽게도 정빈은 한국성결교회의 주도적인 자생적 개척이라는 큰 공...
기독교헤럴드  |  2020-11-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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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 정체성의 뿌리를 찾아서(12)
Ⅲ. 정빈의 사상 2. 복음 전도(Evangelization) 우선주의 이러한 정빈의 복음주의 사상은 교파 의식을 배제하고 복음 전도 ...
기독교헤럴드  |  2020-11-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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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순교자 김유연 목사(2)
김유연 목사는 1930년 9월 9일 아현동에 위치한 동양선교회 경성성서학원에 입학하였다. 1931년 어느 날 재학 중에 만리현 고갯길에...
김성호 목사  |  2020-11-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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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패커가 남긴 신학적 유산(7)
패커는 1944년 옥스퍼드 대학에 입학하여 라틴어와 그리스어를 공부하였고, 후에 신학으로 편입하였다. 대학 진학 후 패커는 재즈 밴드의...
김영한 박사(기독교철학, 숭실대 명예교수)  |  2020-11-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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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오스왈드 챔버스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자석당신의 선함과 청렴 그 자체에 사람의 시선이 끌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다만 예수 그리스도에게 끌리게 하는...
기독교헤럴드  |  2020-11-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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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미래세대 위한 창조론 특강 (126)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누에)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기독교헤럴드  |  2020-11-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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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 사모의 편지(55)
풍경 속에서 그대가 생각났다 하더라도 즉시 그 자리에서 편지를 쓸 수는 없습니다. 밤이 깊어서야 편지는 쓸 수 있는 거죠. 그래서 편지...
기독교헤럴드  |  2020-11-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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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 정체성의 뿌리를 찾아서(11)
Ⅲ. 정빈의 사상이러한 성결론에 대해 가졌던 정빈의 사상은 18세기 웨슬레의 직접적인 영향이라기보다는 19세기 중엽 미국의 성결 - 오...
기독교헤럴드  |  2020-11-0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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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북 순교자 김유연 목사 기념 문집(1)
일수(一水) 김유연(金有淵) 목사는 1901년 12월 10일 황해도 웅진군 용연에서 淸風 金 氏 金元植(김원식)씨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김성천 목사  |  2020-11-0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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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 사모의 편지(54)
소풍이라는 제목을 써놓고 보니 저절로 천상병 시인의 귀천이 생각난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기독교헤럴드  |  2020-11-0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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