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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중심으로 선교해야 부흥”총회 임원회, 세계성결교회연맹 세계선교대회 다녀와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4.07.0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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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결교회연맹은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대만 서호리조트에서 한국, 대만, 일본 등 성결교회지도자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선교대회를 가졌다.
이 행사에 이신웅 총회장과 유동선·고순화 부총회장 등 총회 임원과 류광열 목사(해외선교위원장) 등 실행위원들이 참여했으며, 신입회원으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임원회가 참석했다.
첫날 개회예배 때 고순화 장로 부총회장이 기도를 한 후 이신웅 총회장은 ‘교회를 세우는 성도’라는 제목으로 주제 강의를 하면서 “오랜 세월 목회를 하면서 복음을 중심으로 사역하였을 때마다 하나님이 부흥케 하심을 경험했다”며 “선교를 할 때도 복음을 중심에 놓고 사역해야 무에서 새로운 변화를 일구는 역사가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총회장 유동선 목사의 기도로 만찬이 진행됐다. 저녁에 해외선교위원장 류광열 목사가 기성 교단의 해외선교 역사와 현황에 대해 강연하면서 해선위 설립 50주년인 2028년까지의 비전인 ‘SEND2028’을 소개했다.
다음날에는 노윤식 목사(전 성결신학대학원장, 제일성결교회)가 ‘성결교회연맹의 타문화권 선교 방향과 정책’이라는 주제로, 일본 마쓰지마 미키오 목사는 일본성결교회 선교정책에 대해, 대만 리아오 웨이리성 목사는 대만 성결교회의 해외 선교사역에 대해 전했다. 이 강의에서 대만은 중국 선교에 집중하고 있음을 전하면서 “대만 개교회가 중국 한개 촌락을 입양하고, 자급자족센터를 건립하도록 지원하자는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며 “중국 5개 지역에서 가정교회 훈련을 전개하고 있고, 여름캠프 선교훈련 사역과 대사명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의 강의에 이어 질의 응답과 토론 시간을 갖고 폐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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