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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초청 교류 선교’ 돋보여필리핀 남부루손 선교 후원 이사회, ‘필리핀 목회자 내외 초청 만남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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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4.06.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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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부루손 선교 후원 이사회(P.S.L.M, 이사장 박대훈 목사)는 지난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목회자 내외 초청 만남의 날’을 갖고 홍원표 선교사와 필리핀 현지 목회자 부부 등 9가정, 총 14명을 위로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5월 20일에는 청주 약속의교회에서 ‘THE ONLY WAY’라는 주제로 필리핀 초청 팀과 후원이사회 간의 만남의 날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 인도 및 총 진행은 장성호 목사(총무이사)가 맡아 진행했고, 차대현 목사(부이사장)가 기도한 후 박성완 목사(부이사장)가 요한복음 14장 6절을 본문으로 ‘오직 예수만이 길’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또한 대전 새하늘 찬양팀과 필리핀 남부루손 신학교 학생들의 특송, 그리고 큰빛교회 뿔라찬양팀의 찬무가 이어졌다. 이어 윤수현 목사(부이사장)가 격려사를 한 후 홍건표 목사(수석부이사장)가 축도를 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점심식사 및 다과의 시간을 가지며 서로 간 만남을 축복하고 격려하였다.
필리핀 남부루손 선교 후원 이사회(P.S.L.M)는 21명의 이사로 구성돼 지난 2013년 10월 28일, 창립예배를 드린 후 필리핀 선교 후원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바 있다. 동 후원이사회 관계자는 “필리핀 물질후원도 중요하지만 필리핀 현지 목회자들을 초청하여 교류해야하는 필요성을 발견하게 되었다”면서 “모든 이사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필리핀 목회자 부부를 초청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서문, 군산중앙, 큰빛, 대전새하늘, 꿈이있는, 약속의교회 등은 필리핀 현지 사모들의 항공비, 500만원을 지원했고, 서울꿈터, 인천풍성한, 군산중앙, 군산삼성, 금산, 대전새하늘, 큰빛, 약속의교회, 바나바훈련원 등은 현지 목회자들에게 11박 12일의 홈스테이 및 세미나, 각종 투어로 섬겼다. 여러 교회가 연합해 풍성한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는 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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