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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웨슬리언교회와 협력 강화키로교단 대표단, OMS 연례회의 및 미국 웨슬리언 교회와 협력회의 참석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3.10.0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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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조일래 목사, 부총회장 정연성 장로, 해외선교위원장 가종현 목사, 국내선교위원장 정재우 목사, 서울신대 부총장 권혁승 목사, 선교국장 남궁태준 목사 등은 지난 9월 9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시카고, 인디애나폴리스, 애틀랜타 등을 순방하며 OMS 연례회의 및 미국 웨슬리언 교회(Wesleyan Church)와 협력회의를 가졌다. 이번 순방에서 OMS주한선교부대표 태수진 선교사, 애즈베리교회 강원명 목사, 미국 웨슬리언교회 전길성 목사 등이 협력했다.
방문단은 지난 9월 9일에 시카고 지역 목회자 간담회에 참석했고, 지난 9월 10일에 기독교대한성결교회(KEHC)-OMS 연례회의 후 OMS채플에 참석했다. 이어 웨슬리언 교회(Wesleyan Church)와 협력회의를 했다. 또한 지난 9월 11일에 애틀랜타로 이동해 잔스크릭교회에서 수요예배 참석에 참석해 조일래 총회장이 설교했다. 이어 지난 9월 12에는 애틀랜타 지역 목회자 간담회를 가진 후 다음날인 9월 13일에 한국으로 돌아 왔다.
이번 KEHC-OMS연례회의에서 국제사역에 관한 소개 자리가 있었다. 69개 국가에 선교사를 파송했고, 28개국에 선교사가 거주하고 있으며, 나머지 국가는 순회 선교국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245명의 전임선교사와 170명의  파트타임(순회)선교사가 있다는 보고를 했다. 이들은 지난 10년동안 순회사역을 했다는 점을 강조 했다. 이와 함께 교회개척과 신학교 사역, ECC와 진흥원사역 등을 보고했다. 이 중 지역교회 평신도사역을 강조하면서 지역책임자 제도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본부에서 미국인과 미국교회가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도록 동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93명이 사역하고 있고, 27개 건물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또한 잡지와 웹사이트 등을 통해서 사역을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기획팀과 재정팀에서 2500만불의 예산이 집행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1500개 후원교회에 대해 전했다.
이어진 KEHC보고에서 234부흥운동 실시로 교단적 관심 가운데 부흥과 성장을 위한 목회역량이 증대되고 있음을 소개했고, 국내교회 및 해외선교현황 보고를 했으며, 성결교회신학연구 계획 보고를 했다. 아울러 글로벌비전센터 사역 등의 보고를 했다.
이와 함께 상호협력사역 보고에서 웨슬리언-성결프로젝트와 선교사훈련원, ECC:T&M JOINT VENTURE 사역에서 37개 국어로 번역해 2달러에 보급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아울러 교회진흥원(CMSC)은 개척훈련원을 준비 중이며 재정확충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Homes for Haiti Project로 주택 40채 완성한 후에 Bon Repos시로 확장 중에 있으며, 60만불 예산으로 주택건설과 교회건축 등의 추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의의 안건을 다루면서 먼저 OMS본부에 교단선교사를 파송하는 건에 대해 OMS는 듀얼멤버십으로의 파송계획이 없고, 교단파송 장기사역한 선교사나 안식년 사역으로 파송하는 것을 원칙으로 파송을 고려하되, 파송에 관한 사항은 전적으로 KEHC에 위임한다고 밝혔다. 만약 파송될 경우 사역은 미국인 선교지원자 과정을 돕는 사역과 미국 대학생 선교동원, 그리고 미주성결교회와 한인 2세 선교동원, KEHC와의 연락업무 등을 하기로 했다.
KEHC와 OMS, 그리고 웨슬리언교회(Wesleyan Church) 간 협력회의 조직의 건은 각 기관에서 몇 명씩 위원을 파송한 협력위원회를 구성하여 역사 재조명 작업을 진행키로 했다.
또한 서울신대에 명예이사를 추천하는 건은 OMS 측에서 조속히 추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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