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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황수관 박사 뜻이어 신바람전도세미나 진행해기독문화선교회, 힐링과 영성회복 주제로 전국순회 집회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3.05.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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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전도사로 널리 알려졌던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도에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대표 서정형)는 이제 신바람 웃음을 남기고, 소천 한 고인의 뜻을 담아 오는 5월부터 전국순회집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힐링과 영성회복에 나서 한국교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집회는 기독교인과 비 기독교인들을 위한 힐링과 영성 회복 4인4색 신바람전도세미나로 진행된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무료 집회를 연다.(본지 11면 참조) 이번 전국투어 집회는 각 분야에 힐링 치유의 권위 있는 한국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권위 있는 말씀사역자이며 부흥강사로 각 교회에 활력을 주는 데 쓰임 받고 있는 윤호균 목사, 젊은층 부흥을 이뤄내고 있는 박태남 목사, 내적치유 사역자로 알려진 주서택 목사, ‘토요일은 밤이 좋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면서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한 순간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목회의 길을 선택한 김종찬 목사, 한국찬양사역자의 선구자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이평찬 목사, 연기자에서 목회자로 활동 중인 임동진 목사, 밥퍼 최일도 목사 등 목회자그룹과 함께 소금전도왕 최원수 장로, 옥동자 정종철 집사,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 두부전도왕 반봉혁 장로, 문형순 권사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전국투어 집회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기독문화선교회 대표 서정형 전도사는 “부족한 종이지만, 황수관 박사와 함께 10년 이상 한국 교계를 섬기는 사역을 하면서 겉으로는 많이 화려해졌지만 안으로 들어가 보면 고통받고 방황하는 영혼들이 너무나도 많음을 보았다”면서, “드러내지 못한 상처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이 교회 안에도 너무나도 많이 있으며, 교회도 드러나지 않는 아픔과 고통있는 시대에 힐링과 영성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에 전국 무료집회를 준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 전도사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힐링 회복과 영성 회복을 위한 4인 4색 신바람전도세미나는 5월부터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열리며, 행사를 원하는 교회는 문의를 통해서 행사일정을 조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독문화선교회 031-469-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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