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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별 한 선교사씩 맡아 전폭 지원북교동교회 김주헌 목사, 네 가정 선교사 파송해 ‘해외 선교 꿈’ 펼쳐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3.05.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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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교동교회(김주헌 목사)는 지난 4월 28일, 본당에서 조중현·김미향(네팔), 오필환·조명숙(태국), 박선희(카자흐스탄), 신기재·유경숙(헝가리) 선교사 파송예배를 갖고 더욱 세계 선교에 힘쓰는 교회가 되기로 다짐했다.
이날 파송예배 집례는 김주헌 목사가 맡아 진행 했으며, 고정웅 장로의 기도 후 장행진 장로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박현모 목사(총회장)가 사도행전 13장 1절부터 3절까지를 본문으로 ‘안디옥교회처럼’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또한 김주헌 목사는 파송 선교사들로부터 서약을 받았다. 이 서약에서 파송 선교사들은 순교 각오로 사중복음의 성경 진리를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약 후 안수례와 파송 기도를 했고, 집례자가 공포를 했다.
이어 남궁태준 목사(총회본부 선교국장)는 교단 선교 현황을 보고했고, 강태국 장로가 북교동교회 선교 현황 보고를 했으며, 박현모 총회장이 파송장을 수여했다.
한편 김종욱 목사(연동중앙교회)가 권면을 한 후 정종득 목포시장과 이재완 목사(증경총회장)가 축사를 했으며, 박성태 장로(선교위원장)가 선교 후원 약정서 및 선교 후원금을 전달했다.
끝으로 이형삼 목사(지도제일교회 원로)가 축도를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들 선교사들은 북교동교회 각 교구가 지원을 맡아 기도와 후원을 할 예정이다.
북교동교회 제1교구(교구장 양정숙 권사)가 지원을 맡은 조중현 선교사는 호성신학교를 졸업했고, 서울신학대학교 위탁 교육을 수료했으며, 지난 2004년 카트만두국제대학교(Katnmandu International University)를 졸업한 후 지난 2006년 카트만두 신학대학원(Kathmandu Theological Institute)을 졸업(M.Div)했고, 지난 2013년 포도원대학교(Vine University(USA))에서 신학석사(Th. M) 과정 중에 있다. 또한 지난 1993년 기성 총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1987년 전남동지방회 염산교회를 개척하였으며, 지난 1994년 광주지방회 거두리교회를 개척 했다. 이후 지난 2000년 3월부터 네팔 선교사역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09년부터 네팔 바울신학교 설립하여 선교사역을 하고 있다.
또한 제2교구(교구장 공복희 권사)가 지원을 맡은 오필환 선교사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으로 목회신학연구원을 졸업하였으며, 지난 1992년 평신도사역자로 태국에 파송되어 스포츠 선교센타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997년부터 방센 지역에서 시작한 축구선교센터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어린이들을 선발하고 그들을 양육하여 스포츠 지도자는 물론 현지인 목회자를 세우는데 앞장서고 있다. 오 선교사는 파타야 스포츠 선교센터를 통해 태국복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3교구(교구장 박순옥 권사)가 지원을 맡은 박선희 선교사는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4년 모스크바성결교회에서 협력사역을 감당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00년 9월 선교사 훈련원 11기로 훈련을 마쳤으며, 2001년 3월 카자흐스탄에 파송되어 제자양육, 개인전도, 알마타 기술학교 및 교회, 어린이 전도 사역 등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4교구(교구장 신영순 권사)가 후원을 할 신기재 선교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후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역촌교회와 주미교회에서 사역했다. 또한 지난 1994년 9월 헝가리에 파송 받아 교회를 개척해 한글교육전도 사역, 현지인 목회 및 지도자 양성 사역 등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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