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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부흥의 새로운 전도 폭풍한국도농선교회, ‘선데이3중-전도,정착,양육 세미나’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2.09.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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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부흥의 새로운 전도 폭풍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도농선교회(본부장 최원수 장로)는 지난 9월 1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목사, 장로, 평신도 등이 대강당을 가득 매운 가운데 세미나가 대성황을 이루며 시작되었다.
주강사로 나선 한국도농선교회 본부장 최원수 장로는 “‘선데이3중-전도,정착,양육 세미나’는전교인에게 전도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줘 전도형 교회로 만드는 세미나”라며, 이목구비관계전도, 아파트전도, 낙심자전도, 접촉이 쉬운 소금전도, 노방전도, 완벽한 정착, 불신자 눈높이에 맞춘 양육법을 제시했다.
또한 특별강사로 나선 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 박재열 목사(동선교회)는 “교회부흥은 안 될수 없음”을 분명히 말하면서도 참석자들로 하여금 교회부흥의 확신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서 본 선교회 사무국장인 백영삼 목사(새소망교회)는 전도되어 교회로 나온 이들을 확실하게 정착시킬 수 있는 ‘정착7단계’을 설명하고 정착된 이들을 계속적으로 양육할 수 있는 양육방법까지 제시하였다.
교회부흥을 위한 전도법을 제시하는 ‘선데이3중 전도, 정착, 양육세미나’(38차-41차)는 한국기독교연합회관을 시작으로 13일 익산 동산교회(전계현 목사), 18일 대구공항교회(최부영 목사), 20일 부산양문교회(원용국 목사)에서 진행됐다.   
‘소금전도왕’ 최원수 장로(대구 공항교회)는 한국교회 전도부흥을 꿈꾸며, 1992년 4월 5일 식목일에 ‘한국도농선교회’라는 전도단체를 세웠다. 이후 지금까지 2100개 교회에서 전도집회를 가졌으며, 60여회의 방송출연과 전도세미나와 전도컨퍼런스를 정기적으로 열며 한국교회 전도의 불을 지피고 있다. 그가 본부장으로 있는 한국도농선교회는 현재 184개 지회에 1200여 교회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여기서 작은교회살리기운동, 품앗이전도, 회원교회 전도용품 지원, 전도와 정착과 양육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선데이3중 전도컨퍼런스, 개 교회 전도집회 등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한국 도농선교회를 자세히 알고자 하면 홈페이지 (www.kcgm.net)를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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