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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사랑으로 더욱 ‘뜨거운 여름’고어헤드선교회 썸머캠프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1.08.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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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어헤드선교회(이상조 목사)는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6일까지 썸머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썸머캠프는 45인승 대형버스에 미국에서 온 9명의 캠퍼들과 함께 전국 8곳의 보육원(인천심명보육원, 부산소양보육원, 대전평화의마을, 충남섬심보육원, 충북옥천애육원, 용인선한사마리아원, 여주믿음의집, 파주보육원)과 구로에 있는 파랑새 공부방 친구들과 함께 오직 주님의 은혜로 캠프를 마쳤다.
경제적으로는 적지 않게 어려웠지만, 영적으로는 예년보다 더 큰 은혜를 체험할 수 있었던 캠프였다는 평가이다. 이번 캠프에서는 뉴저지(4명), 댈러스(3명), 시애틀(1명), LA(1명)에서 캠퍼들이 참가했는데, 참가한 캠퍼들은 우리 주님께서 선택해서 보내 주신 선교사들이나 다름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온 몸과 마음으로 보육원 아이들에게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사랑을 베풀어 캠프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매일 아침마다 보육원 아이들과 헤어지는 아쉬움과 흘리는 눈물은 우리 모두가 우리 주님 안에 한 가족인 것을 확인하는 체험이었다.
또한 썸머캠프 기간 동안에 있었던 프로그램 중에 7월31일 분당만나교회에서 50여명의 고아들과 충청남도 서산에서 이진수 지부장과 함께 올라온 20여명의 아이들과 지역 사람들이 함께 나눈 ‘사랑 콘서트’ 는 KBS 열린 음악회처럼 훌륭한 프로그램이었지만 본 교회 교인들까지도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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