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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캠프 자신감 키웠어요”기아대책, 저소득층 어린이 대상 캠프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1.08.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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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과 GS샵(대표 허태수)은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동안 경기도 안성시 너리굴문화마을에서 ‘2011 레인보우 음악 캠프(RAINBOW MUSIC CAMP)’를 열었다.
이 캠프에는 지난 5월에 창단된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 35명을 포함, 기아대책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 아동 100명과 악기수업봉사자 13명, 생활복지사 10명 등이 함께 참석했다.
참가 아동들은 캠프 기간 동안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조익현 지휘자의 지도아래 집중적인 악기레슨을 받고 연말 ‘무지개나눔콘서트’를 위해 합주 공연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외에도 글로벌시민교육을 통해 나눔의 중요성을 깨닫고, ‘BRASS BAND’, ‘FUN FUN CLASSIC’ 등 다양한 클래식공연을 관람하며, 클래식 음악에 대한 흥미를 느꼈다.
“혼자 연주할 때보다 다양한 악기로 연주하니 훨씬 멋지다”고 백가영(13) 학생은 말했다.
GS샵 조 성구 전무는 “음악캠프를 통해 실력과 자신감이 자라기를 기대한다”며 “꿈이 실현될 때까지 꾸준히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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