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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창조질서’보존위해 노력명당골 연꽃농원 김우섭대표의 자연사랑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1.05.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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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마을(대표=김우섭집사·사진)은 도심에 지친 영혼들을 치유하고 ,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보존하는 사역감당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해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를 후원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국내는 물론 해외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섬김사역에도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김우섭대표는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에 위치한 명당골에서‘명당골 연꽃농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어린아이들의 체험학습장으로도 큰 인기를 얻으며, 주말이면 고사리같은 손으로 나물을 캐는 아이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평소 체험하지 못했던 농장체험에서 아이들은 농부의마음을 배운다. 아울러 자연이 그대로 보존될 때 얼마나 아름다운지 스스로 깨닫는다. 아이들은 땅을 직접 밟고,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며 자연의 평온함에 몸을 맡긴다. 자신의 손으로 야채를 키우면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보존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황토염색 등 각종 염색을 배우는 시간도 마련돼, 가족동반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여기에는 평소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하는 일에 앞장선 김대표만의 철학이 담겨있다. 김대표는 오직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는 사역을 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과거에 교회 이벤트용 솜사탕 및 팝콘기기 보급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복음전파에 기여했다. 이 솜사탕기기는 국내시장을 석권했을 뿐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에서도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다. 무엇보다 전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교회나, 선교단체에서 불신자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활로를 마련해 줬다.
특히 개척교회나 미자립교회에서 솜사탕기기를 쉽게 들여놓아 전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저렴한가격에 설치해 주기도 했다. 또한 사업으로 벌어들인 수익 중 일부는 국내와 해외선교에 사용될 수 있도록 후원했다. 최근에는 네팔에 솜사탕기기를 무료로 보내줬으며, 정기적으로 고아원에 방문해 아이들에게 솜사탕을 직접 만들어 주는 등 다양한 곳에서 솜사탕기기를 활용한 사랑나눔을 실천에 옮겼다. 김대표는“이 땅에는 아직도 소외된 이웃들이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다”면서, “이들을 돕는 데에는 경중이 없고, 섬김의 정신으로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비록 작지만 지속적으로 국내와 해외선교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010-4804-2351, 070-8953-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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