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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 신년하례 및 총회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국부협)는 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우봉홀에서 신년하례예배와 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총재 엄신형 목사,대표회장 고충진 목사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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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1.0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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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국부협)는 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우봉홀에서 신년하례예배와 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총재 엄신형 목사,대표회장 고충진 목사를 뽑았다.

국부협은 임원선출과 함께 올해 교회 부흥에 기여하고 국민일보를 후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갖기로 결의했다.

엄 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2부 총회 순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선 피종진 목사가 신년사를 한 뒤 대표고문 조용기 목사가 빌립보서 4장13절 말씀을 인용해 ‘할 수 있는 사람’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무슨 일에든지 열등감을 극복하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의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그 위에 원대한 비전과 꿈을 품고 기도하면 그 꿈이 자신을 이끌어감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위대한 일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예배에서는 또 국민일보 노승숙 회장의 환영사,주안장로교회 나겸일 목사의 축사,국가조찬기도회장 정근모 장로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밖에 백승억 김동원 김병호 노수우 김용근 김신관 장사무엘 조나단 장창윤 박창운 이준영 목사,김인순 선교사 등이 순서를 맡았으며 결의문 낭독,구호제창,우수구독확장 시상 등도 진행됐다.

1993년 창립된 국부협은 오산리금식기도원 대성회,국민조찬기도회 등의 행사를 개최해왔으며 국민일보 발전을 위한 여러 후원사업을 펼쳐왔다. 지난해의 경우 모두 8차례 부흥성회 및 행사를 가진 것으로 보고됐다.

△상임고문=김준곤 이만신 △명예총재=피종진 이태희 △상임부총재=엄기호 노태철 △실무부총재=이민구 손학풍 △운영부총재=윤석전 백승억 △운영회장=송정환 조나단 손윤진 △상임부회장=조영성 △사무총장=이준영 △상임총무=전희종 이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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