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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태권도선교센터 모금 추진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이신복 목사)는 지난 12월17일, 총회본부에서 임원회의 및 인사위원회의를 갖고 상정된 행정 및 인사 건을 모두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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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1.01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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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비신학교 시설 복구 절실

해외선교위원회 임원회의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이신복 목사)는 지난 12월17일, 총회본부에서 임원회의 및 인사위원회의를 갖고 상정된 행정 및 인사 건을 모두 결의했다.

이날 상정된 사역 및 행정에 관한 건들 중 베트남 김전하 선교사가 청원한 태권도 선교센터 건축비 모금을 허락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케냐 전용범 선교사가 청원한 나이로비 신학교 시설 복구의 건은 1차로 나이로비신학교 이사회비 내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선교지 신학교에서 사용할 교재 초고 집필을 완료하였음을 보고받았고, 류광열 목사, 박순영 목사를 감수위원으로 위촉하고, 감수 후 해외선교위원장의 인증 후에 사용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상정된 인사 대상자중 볼리비아 정상근 선교사와 알바니아 최조영 선교사, 그리고 캄보디아 허창환 선교사, 카메룬 현성근 선교사가 청원한 재계약의 건과 태국 이창규 선교사가 청원한 안식년의 건은 허락됐다. 안식년 기간 파타야 한인 교회는 규정대로 태국 선교부에 이관하여 관리하도록 결의했다. 또한 브라질 김영훈 선교사가 청원한 사직의 건은 수리됐다. 또 중국 선교부가 청원한 현지인 목사 안수 위탁 청원(최동섭 전도사)의 건도 통과됐고, 미주총회에 목사 안수 위탁을 협조 요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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