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6.13 목 10:30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기성 동일교회, 2024년 임직예식 거행장로장립·권사취임·집사안수·선교사 파송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4.05.22 17:29
  • 호수 614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동일교회(최삼을 목사)가 지난 5월 19일 본당에서 2024년도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장로장립 1명, 권사취임 8명, 집사안수 3명의 새 일꾼을 세우고, 일본으로 선교사를 파송했다.

제1부 예배는 최삼을 담임목사의 사회, 기도는 지방회 부회장 조헌표 장로(신길교회),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서현철 목사(대은교회), 설교는 지방회장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요한계시록 2장 10절을 본문으로 ‘생명의 면류관을 사모하는 사람들’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생명의 면류관은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충성을 다하는 임직자에게 주신다”라고 강조했다.

제2부 장로장립식은 최삼을 담임목사가 한상기 피택장로를 소개한 후, 장립 서약을 받고 지방회 안수위원 이기용, 한기채, 박이경 목사 등이 안수례를 집행했다. 이어서 담임목사가 한상기 씨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동일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하고, 기념패·메달·화환을 증정했다. 지방회 장로회장 허 완 장로(신길교회)와 지방회 남전도회연합회장 김명환 장로(중앙교회)가 기념품을 전달했다.

권사취임은 담임목사가 문윤희, 이영미, 김기애, 권순남, 이영경, 양난주, 윤해경, 최재화 집사를 소개한 다음, 서약식을 진행하고 동일교회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하고, 기념패·메달·화환을 증정했다. 지방회 권사회장 김현순 권사(청계열린교회)·지방회 여전도회연합회장 김현주 권사(중앙교회)가 신임 권사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집사안수는 담임목사가 문내연, 안근성, 조재원 집사를 소개한 후, 서약식을 진행하고, 지방회 안수위원 최성상, 이용수, 도강록 목사 등이 안수례를 집행하고, 담임목사가 동일교회 안수집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신임 안수집사에게 기념패·메달·화환을 증정했다. 지방회 남전도회연합회장 김명환 장로(중앙교회)가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어서 권윤일·다께다·기꾸꼬 씨를 일본 선교사로 파송했다.

축하의 시간에는 증경총회장 한기채 목사(중앙교회)가 축사, 증경총회장 여성삼 목사(천호동교회)가 격려사를 했다. 한상기 신임 장로는 “교회를 위한 청지기가 되겠다”고 답사했다. 양충호 선임 장로가 광고한 후, 안 막 목사(동일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