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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교회, ‘창립 100주년 기념교회’ 후원전북지방회 대은교회 건축비 1억 원 지원
  • 전북지방회 제공
  • 승인 2024.04.11 15:27
  • 호수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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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우리교회는 지난 3월 30일 전북지방회 소속 대은교회(이승훈 목사)에서 교회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은교회를 건축 감사예배를 드리며 건축비 1억 원을 지원했다.

이날 예배는 전북지방회 소속 목회자와 장로, 한우리교회와 대은교회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드렸다. 전북지방회장 이진상 목사(새롬교회)의 사회로 이철해 장로(한우리교회)가 기도한 후 지방회장이 설교했다. 지방회장 이진상 목사는 설교에서 “선교적 교회가 되라”고 말씀을 전했으며, 이어 한우리교회 윤00 목사가 권면하고, 이재정 목사(복된교회)가 축사, 이해창 목사(익산제일교회)가 축도했다.

창립 108년 역사의 한우리교회는 100주년이 되던 해부터 기념사업으로 국내외 여러 교회들을 개척하며 지원해 오고 있다. 코로나19가 창궐하던 시기에는 잠시 멈추었던 것을 제외하면, 국내외 선교 차원에서 100주년 기념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는 첫 사업으로 대은교회 건축을 지원하게 된 것이다.

이번 건축한 교회 지원금은 올해 장로 장립을 받은 여섯 명의 신임 장로들이 준비한 선교헌금으로 마련됐다. 한우리교회는 개척교회와 더불어 어렵게 성장하는 지교회에 후원을 지속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백장흠 원로목사의 목회철학을 이어받은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함께 선교 사명으로 호응한 것이다.

한편 대은교회는 2012년 10월 28일, 이승훈 목사가 사비 4억을 들여 연고가 전혀 없는 전북 익산에 개척된 교회이다. 대은교회는 개척자의 리더십과 주님만 의지하는 철저한 신앙이 불신자와 신앙생활 하다 상심한 성도들을 전도의 대상자로 정하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부흥하고 있다. 개척자가 주님께 받은 소명으로 사재인 구 교회를 매각하고 예배당을 신축하여 유지재단에 등록했다.

전북지방회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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