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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힘교회 창립 24주년 기념 임직예식 거행장로장립 3명, 집사안수 1명 등 일꾼 세워
  • 고광배 총괄기자
  • 승인 2024.04.11 07:49
  • 호수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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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새힘교회(강경천 목사)는 지난 4월 7일 본당에서 창립 24주년 기념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장로 3명, 안수집사 1명의 새로운 일꾼을 세웠다.

제1부 예배 사회는 강경천 담임목사, 기도는 인천남지방회 부회장 신진균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신윤진 목사가 하고, 하기오스 찬양단이 ‘하나님의 약속’이란 제목의 찬양을 했다. 설교는 지방회장 고석현 목사가 호세아 13장 4절부터 6절을 본문으로 ‘절실함’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임직식은 강경천 담임목사의 사회로 김형규 목사(인천제일교회)가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안갑이, 최상구, 정진남 피택장로를 소개한 후 서약을 받고, 지방회 안수위원 고석현, 강경천, 정능규 목사 등이 안수례를 거행했다. 이어서 담임목사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새힘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하고, 장로가운 착의식을 진행했다. 교회는 임직자들에게, 임직자들은 교회에 각각 선물을 증정하고 지방회 장로회 회장 최 환 장로가 신임 장로들에게 기념패를 증정했다. 각 기관과 가족들은 임직자들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축하했다.

집사안수식에서 담임목사가 이문기 집사를 소개한 후 서약을 받고 안수위원 고석현, 강경천, 정동규 목사 등이 안수례를 거행하여 담임목사가 새힘교회 안수집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교회는 임직자에게, 임직자는 교회에게 각각 선물을 증정했다. 각 기관과 가족들은 신임 안수집사에게 꽃다발을 증정했다.

제3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김영민 형제가 축가, 김용남 목사(성문교회)가 권면, 성시경 목사(한빛교회)가 축사한 후 송창학 목사(서인천교회)가 교회에게, 구자훈 목사(수산교회)가 임직자에게 격려사를 했다. 임직자 대표 안갑이 장로가 답사 및 광고한 후 참석자 모두 찬송가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합창하고, 김정봉 목사(한신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고광배 총괄기자  chd6235@naver.c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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