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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임기 3년 제7대 신임 회장 선임최창남 전 시스란 대표 “빈곤 종식과 자립 구현”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4.03.13 20:19
  • 호수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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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사장 지형은 목사)은 지난 2월 27일 정기총회에서 최창남 전 시스트란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최 신임 회장은 오는 4월 1일부터 3년 임기 동안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 시스트란 글로벌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오라클 아시아태평양 클라우드 테크놀로지 설루션 사업개발 총괄, ㈜윕스 디지털 사업 부문 대표를 역임했다.

이사장 지형은 목사는 “신임 회장으로 선임된 최창남 회장은 글로벌 시각과 투명한 경영 능력을 입증받았다.”며 “무엇보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리더십으로 기아대책의 핵심 사명인 ‘국내외 빈곤 종식과 자립’을 빠르게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개했다.

한편 기아대책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빈곤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한다는 사명감으로 육체와 영의 빈곤을 함께 보살피는 떡과 복음의 정신을 중심 가치로 삼아, 전 세계적으로 현지의 리더십을 육성하여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전인적 분야(경제, 사회, 정서, 영적) 회복에 힘쓰고 있다. <출처: 기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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