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7.20 토 22:50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행사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국토균형발전 정책포럼정지윤 박사, 다문화 정책 관련 토론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4.02.08 14:00
  • 호수 605
  • 댓글 0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연합회,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는 지난 1월 24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인구절벽, 지방소멸, 국토균형발전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정지윤 박사(한국 이민다문화 정책연구소장)는 ‘인구절벽 시대의 출산 장려 정책과 다문화, 다민족에 대한 수용성과 교육’을 주제로 진행된 정책 포럼에서 토론자로 나서 정부가 다문화 정책으로 사회적 필요를 채워주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포럼의 주최·주관사인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는 세계 68개국의 대표지부 중 하나이며 87개의 전문협회, 79개의 학술기관, 2300여명의 정회원이 부동산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지난 1954년에 UN경제사회위원회의 비정부 기구에 가입돼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