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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일성결교회, ‘은총 60년, 다시 부흥으로!’창립 60주년 기념 주일 감사예배 ‘은혜 듬뿍’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4.02.08 05:42
  • 호수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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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봉일교회(손경호 목사)는 지난 1월 28일 창립 제60주년 기념 주일을 맞이하여 시온성전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온 성도들이 은혜를 듬뿍 받고 복음 전파에 전력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예배는 손경호 담임목사의 사회, 기도는 류원열 원로장로, 찬양은 할렐루야 찬양대, 설교는 손경호 담임목사가 사도행전 2장 42절부터 47절을 본문으로 ‘교회의 존재’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손경호 목사는 설교에서 “봉일교회는 한강 변에서 개척되어 봉천동으로 이전하여 은총 60년을 맞이했다”며, “우리 교회는 외형으로나 내면으로 많은 부흥과 변화가 있었고, 중형교회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명으로 온 성도들이 전도에 전력을 다하여 지속적으로 교회 부흥을 이루자”라고 당부하고. 손경호 담임목사가 축도했다.

특별히, 예배 시간에는 담임목사와 당회원들이 창립 기념 축하 케이크를 커팅하고, 온 성도들과 함께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한 오후에는 각 기관 대항 윷놀이대회를 열고 청년과 장년들이 어울려 기쁨을 만끽했다. 봉일교회는 “젊음과 경륜이 어우러진 교회”를 이루기 위해 “성령이 사역하는 목회, 감동을 주는 목회, 눈높이 맞춤 목회”를 목표로 올해 표어는 ‘은총 60년, 다시 부흥으로!’라고 정하고 성도들이 영혼 사랑의 열정으로 복음 전파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예배를 통해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교회로 평신도와 동역하는 교회,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 선교를 지상명령으로 삼는 교회, 차세대를 준비하는 교회로 교역자와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 신앙생활에 힘을 쏟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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