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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일지방회, 제79회 정기지방회신임 지방회장 김종곤 목사 선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4.02.10 12:48
  • 호수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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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제일지방회(회장 박성조 목사)는 지난 2월 5일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제79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하고 신임 지방회장으로 김종곤 목사(정이있는교회)를 선출했다. 

개회예배는 지방회장 박성조 목사의 사회로 기도는 부회장 이성도 장로, 성경봉독은 부회장 김종곤 목사, 특송은 사모중창단이 하고, 설교는 직전회장 양남환 목사가 ‘두 사람이 한 사람 보다(전도서 4:7~12)’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성찬식을 거행하고 총회장의 공로패가 지방회장, 장로부회장에게 수여됐으며, 지방회장은 각 기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서기 서동일 목사가 광고한 후 양세창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회의는 목사·장로 대의원 총 107명 중 66명 참석으로 개회되어 지방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내빈과 신입회원 소개 후 감사·회계보고를 제외한 각 보고 등을 유인물로 받았다. 

임원선출은 지방회장 등 각 후보들이 단독 입후보해 ‘지방회 정관’에 따라 무투표 당선이 공포됐다. 신·구임원 교체 후, 신임 지방회장 김종곤 목사가 “선배 목사님과 장로님들의 조언을 받아 지방회를 섬기겠다”라고 인사했다. 

감찰별 조직보고에서 감찰장, 서기, 목사·장로 공천위원과 실행위원 등을 구성했으며, 각 부조직은 서무부·평신도부·복지부 등에서 소집책 및 위원을 선정하고 부서별로 행사보고를 마쳤다. 공천부 모임에서 안수위원, 항존직, 총회대의원을 선정했다. 

건의안 및 청원서 처리 시간에는 성락성결교회 등 여러 교회에서 청원한 목사안수, 타교파 목사 허입, 장로시취 청원의 건은 심리부 결의를 거쳐 허락했고 통상회의에서는 서울제일지방회 직할 몽골신학교 설립은 논의를 거쳐 확정키로 하고 지방회 정관 일부를 개정했다.

이번에 개정되는 정관의 내용은 지방회 일자를 2월 첫째주 월요일에서 각 교회 사정을 감안해 탄력적으로 결정하기로 했으며, 정기지방회 개회를 재적 대의원 과반수 참석으로 하자는 안이 통과 됐다. 

이 밖에도 교회확장위원회(위원장 지형은 목사)에서는 공유교회 설립과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 규약을 만들어 비중 있게 논의하고, 장·단점을 분석해 개척 목사들의 목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다음은 신 임원 명단이다. 
△회장: 김종곤 목사(정이있는교회) △부회장: 서동일 목사(예배하는교회), 김한영 장로(청량리교회) △서기: 이준영 목사(구리바울교회) △부서기: 손유태 목사(금호교회) △회계: 신덕철 장로(은혜제일교회) △부회계: 오의석 장로(성락성결교회).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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