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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강남지방회 다음교회 설립예배 홍권희 담임목사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목회”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12.27 14:56
  • 호수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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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다음교회(홍권희 목사)는 지난 12월 17일 교회가 위치한 서울 동작구 상도로55길 1(지층)에서 서울강남지방회 주관으로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설립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설립예배 사회는 북부감찰장 전용진 목사(선한목자교회). 기도는 지방회 부회장 이상호 장로(봉일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장상호 목사(방배교회), 설교는 지방회장 안성일 목사(영등포 중앙교회)가 창세기 22장 12절을 본문으로 ‘여호와이레’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안성일 목사는 설교에서 “다음교회의 설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준비하심으로 설립되었다”며 목회에 최선을 다하라는 당부를 했다. 

설교 후 지방회 회계 강성식 장로(한우리교회)의 봉헌기도 후 사회자가 개척 담임 홍권희 목사를 소개했다. 홍 목사는 서울강남지방회 부회장으로 개척 목회를 시작하기 전까지 조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목회했다.

담임목사와 교인들의 서약 후, 지방회장이 설립선언을 통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남지방회 다음교회가 설립되었음”을 공포하고 치리권을 부여했다. 이어서 홍 목사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목회하겠다”고 인사했다. 

축하와 격려의 시간에는 교회부흥확장위원장 손경호 목사(봉일교회)가 축사, 구교환 목사(은천교회)가 격려사를 전하고, 지방회장이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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