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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증경총회장회 11월 월례모임한우리교회 주관, 총무 윤성원 목사 현황 보고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11.30 08:51
  • 호수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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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증경총회장회(회장 이신웅 목사)는 지난 11월 16일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의 주관으로 도원스타일 서울역점에서 월례모임을 갖고 교단 현안을 보고 받고 나라와 민족, 교단 발전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제1부 경건회 사회는 회장 이신웅 목사(신길교회 원로), 기도는 한기채 목사(중앙교회), 설교는 한우리교회 윤창용 목사가 열왕기상 17장 8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윤창용 목사는 설교에서 “사르밧 과부의 순종을 통한 축복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믿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을 받는 것을 나타낸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 조일래 목사(수정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제2부 회의는 회장 이신웅 목사의 사회로 이날 모임을 후원한 한우리교회 및 담임목사와 장로들에 대한 소개와 인사가 있었다. 이어 증경총회장회 총무 윤성원 목사(삼성제일교회)가 사정에 의해 불참한 총회장과 교단총무를 대신하여 교단 업무 현황과 총회본부 건물에 설치 중인 엘리베이터 공사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지난 7월 20일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와 9월 21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에서 서울신대 초청으로 있었던 월례모임 등 행사 진행사항과 재정보고를 했다. 회의에서는 내년 1월 22일부터 회원 부부 해외선교지 방문을 예정대로 추진키로 했으며, 필요 경비는 각 교회의 후원으로 마련하게 된다는 설명이 있었다.

다음 월례모임은 내년 3월 성락교회(지형은 목사) 초청으로 개최키로 하고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교단과 총회, 한우리교회를 위해 합심해서 뜨겁게 기도했다. 행사 후 회원들은 한우리교회에서 베푼 오찬을 즐기며 친교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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