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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교회, ‘2023 하반기 새생명 전도축제’ 전도마트·릴레이기도회 등 장년 568명 가등록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11.30 08:12
  • 호수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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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11월 12일과 19일 두 차례 ‘2023년 하반기 새생명 전도축제’를 개최해 장년 568명이 가등록하는 전도 열매를 거두었다. 이번 새생명 전도축제에서 성도들은 올해 상반기에서 실시했던 전도방법을 총동원하여 추수의 계절인 가을이 더욱 빛나도록 최선을 다했다.

주일예배 시간에 초대된 이들은 세한교회 주 진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며 전도에 나선 결과다. 12일은 초청주일, 19일은 재초청주일로 진행된 전도 축제에서 성도들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는 주님의 전도명령에 순종해 장년 568명의 가등록 성과를 이루었다.

가등록을 마친 이들은 담당 교역자의 심방을 받고 4주간 진행될 새가족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세한교회의 새로운 공동체가 된다. 세한교회는 ‘2023 하반기 새생명 전도축제’를 위해 지난 10월 8일, 본관 예배실에서 담임목사의 인도로 ‘선포식’을 개최하여 온 성도가 전도에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성도들은 4회에 걸쳐 총 2,337명의 태신자를 전도 대상자로 정하고 적극적인 관계 전도를 펼치며 실천에 옮겼다. 

전체 교회 성도들은 태신자 명단을 작성한 후 초청주일과 재초청주일까지 ‘최소 4번 기도하고, 4번 찾아가서, 4번 선물 주며, 4번 초청’하는 ‘4·4·4·4 전도기법’ 프로그램을 펼쳤다. 대교구별로 담당목사, 전도사, 평신도교구장과 구역장이 지속해서 독려하고 서로 협력하며 전도에 나섰다.

교회에서는 태신자들에게 필요한 선물을 준비해 성도들이 찾아가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더 나아가 ‘전도마트’를 운영하여 전도에 필요한 물품을 비치하고 공급했다.

더하여 1년 365일 전교인 ‘릴레이기도회’를 쉬지 않고 전개했다. 매주 화·목요일에는 ‘전도예배’를 드리고 성도들에게 한 영혼의 소중함을 알렸으며, 전도의 마음을 품을 수 있도록 기도와 전도훈련을 병행했다. 그리고 전도지와 전도에 필요한 선물을 들고 ‘관계·노방·입주·축호·생활’ 전도 등을 실시했다. 그 결과 기존 성도들이 이 교회에서 저 교회로 옮겨가는 수평이동이 아닌 복음을 처음 접한 태신자들과 장기 결석자들이 가등록으로 이어진 전도열매를 거둔 것이다.

세한교회는 장년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에 대한 별도의 전도축제를 곧이어 개최할 예정이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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