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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삼성교회, ‘2배부흥 전도축제’ 개최장기결석자를 예배자로! 태신자를 새신자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11.01 22:19
  • 호수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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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전삼성교회(이승현 목사)는 지난 10월 22일, 교회 본당과 식당에서 장기결석자, 예비신자, 전 교인을 대상으로 ‘2배부흥 전도축제’를 개최했다. 그 결과 장기결석자를 예배자로, 태신자(예비신자)를 새신자로 결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예수님께서 행하시게 하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는 교인 총 6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코로나-19로 아직도 회복되지 않는 장기결석자를 예배자로 세우고, 그동안 마음속에 품고 기도해오고 있던 태신자들을 새 신자로 세우는 것을 목표로 9월 4일부터 10월 22일까지 7주 동안 축제가 진행됐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이승현 담임목사의 목회계획에 전 성도들이 7주 전부터 기도하며 진행되었다. ‘일곱이레 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장기결석자와 예비신자(태신자) 5명을 작정하고, 영혼 구원을 위해 새벽마다, 공 예배 시간마다 이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합심해서 기도했다.

이승현 목사는 10월 22일을 ‘해피터치데이’로 정하고 7주 전부터 장기 결석자 한 사람에게 담당 교역자 외에 4명의 성도를 붙여 기도와 만남, 2차례의 선물을 전달하고 심방을 진행하면서 주님께서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기대하며 기도했다. 태 신자들에게도 7주 전도 프로그램을 제시하여 전 성도들이 전도에 최선을 다했다.

초청의 날인 ‘해피터치데이’에는 태신자와 장기결석자들을 1, 2, 3부 예배에 초청하였으며, 3부 예배 후에는 초대받은 사람과 초청자들이 함께 하는 오찬, 그리고 웃음 치료와 행운권추첨, 2시부터는 강 찬 복음 가수 초청 찬양 축제가 은혜롭게 진행되었으며, 경품권 추천으로 행사에 흥을 돋우었다.

교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하여 많은 인원을 초청하지 못했지만, 축제 기간 48명이 새 가족으로 등록했으며, 43명의 장기결석자들이 예배자로 세워지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며 “이번 ‘2배부흥·전도축제’를 통하여 잃은 양을 찾고, 불신 영혼을 전도하는 일에 하나님은 기쁨으로 거두게 하신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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