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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창사 제15주년 기념예배기성 목회자들 창간, 한국교회 언론사로 ‘우뚝’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3.10.11 20:32
  • 호수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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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재완 목사·기성 증경총회장)는 오는 11월 9일 구로구 온수동 대신교회(김요한 목사)에서 임직원과 애독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창사 제15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며 한 단계 더욱 발전된 상황을 보고하기로 했다.

당사는 정의, 진리, 복음, 정론의 사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문서선교로 복음을 전파하고, 공정 보도로 사명을 감당하는 언론사가 될 것을 다짐한 지 15년이나 되었다. 이번 행사는 의미 깊게 진행될 것이다. 또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시대를 마감하고 새롭게 구로구에 사옥을 마련하여 더욱 의미가 깊은 창사 기념 예배가 될 것이다.

기독교헤럴드의 창간은 새로운 복음 신문이 창간되어야겠다는 사명감으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당시 총회장의 착안으로 뜻이 있는 목회자들이 힘을 모아 광진구 동부 터미널 부근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성결인신문으로 출발했다. 2008년 12월 15일 창간호 ‘성결인신문’을 12면으로 발행하고 지속해서 이어오다 2009년에는 ‘기독교성결신문’으로 신문 제호를 변경했으며, 초교파적인 신문으로 발전하기 위해 사옥을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이전한 다음 2016년에 ‘기독교헤럴드’로 제호를 다시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본지는 ‘성결인신문’으로 출발할 당시 최초 창간호 발행인 백장흠 목사(증경총회장, 한우리교회 원로)의 헌신과 대표이사로 그 후대를 이어온 이용규 목사(증경총회장, 성남교회 원로), 박현모 목사(증경총회장, 대신교회 원로), 주남석 목사(증경총회장, 세한교회 원로), 이정복 목사(증경총회장, 증가교회 원로), 현 대표이사 이재완 목사(증경총회장, 영도교회 원로)에 이르기까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을 지낸 원로들이 모여 그룹을 이루고 있다. 또한 30년 이상 교회와 교단을 섬긴 존경받는 장로들이 모여 오직 복음을 전한다는 일념으로 언론사를 발전시켜 가고 있다.

기독교헤럴드는 원칙을 바탕으로 하는 사실 보도와 긍정을 기본으로 기초를 단단히 함으로써 지면 신문은 물론 인터넷 모바일 신문을 바탕으로 구축했으며,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방송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여러 방송사와 협력으로 유튜브를 통해서 관련 기독교 복음을 전할 계획으로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기독교헤럴드는 코로나-19의 팬데믹에도 보도에 열중했으며, 경제불황 여파, 이상기후, 물가상승 등 불안정한 경제 상황에서도 항상 기본과 원칙을 토대로 긍정의 마인드로 성장해 왔다. 구성원 모두가 주인 의식에서 자부심으로 함께 노력하면서 지금의 위치까지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시대적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기도함으로 모든 것을 실행하고 있다. 새롭게 편집인으로 신영춘 목사(천광교회)를 영입하고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본지는 오는 11월 9일 행사를 앞두고 전국 각 교회에서 목회자들과 장로들의 축하 인사와 함께 앞으로 더욱 발전하라는 격려를 받고 있으며, 보도 업무 외적으로 일반사업을 도입하여 우수한 업체들과 협약을 맺고, 헤럴드 상조와 교회 행사에 필요한 쇼핑몰 등 한국교회에 필수 제품을 연결해 주는 역할도 병행하며, 사업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에 더욱 긴밀하게 교회 부흥의 도움을 주는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전국교회들의 전폭적인 참여와 기도를 부탁하는 바이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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