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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세한교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누구나 위로받고 기쁨 얻었으면 좋겠어요” 
  • 세한교회 목회실 제공
  • 승인 2023.10.06 15:55
  • 호수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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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달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를 살리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세한교회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석 선물을 지원했다. 세한교회가 지역주민들이 조금도 소외됨이 없도록 수원시 화서 2동, 구운동, 서둔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쌀 100포대씩을 전달했다. 또한 수원역 인근 노숙자 자활 시설인 희망의 쉼터에 컵라면 5,000개를 기증하고 좀 더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했다. 

나아가 지역 내 어려운 100여 가정을 선정해 명절 선물을 나누었다. 이 외에도 교회 인근 작은 교회 목회자 20가정을 초청하여 오찬을 대접하고 후원금과 추석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전달식과 관련, 주 진 목사는 추석 맞이 이웃사랑 나눔에 대해 “모두가 힘든 지금, 추석 명절이 오히려 부담되고 즐겁지 않은 불우한 이웃들이 주위에 많다”면서 “그들이 우리가 베풀고 나누는 사랑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기쁨을 얻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은 “세한교회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관심을 끊지 않고 해마다 수시로 후원해 준 것에 대하여 감사하다”며, “후원 물품들은 관내에 취약 계층들을 잘 선별하여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세한교회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에게 칭찬받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이웃사랑과 구제를 활발하게 실천하고 있다. 

세한교회 목회실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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