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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생활관 ‘4월 영성 집회’여수성결교회 강안일 목사 설교 ‘중요한 두 가지’ 
  • 고광배 특임기자
  • 승인 2023.05.03 22:26
  • 호수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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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일 목사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는 지난 4월 25일 교내 생활관에서 ‘4월 영성 집회’를 거행하고, 생활관 찬양팀인 아침햇살(학부)과 카리스(대학원) 찬양팀의 찬양, 초청강사인 여수성결교회 강안일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아침햇살 찬양팀은 찬양으로 예배를 열며 다양한 세션과 워십댄스, 기도제목 선포 등을 통해 회중들의 굳은 마음을 움직이고, 하나 되어 기쁨으로 찬양하며 예배를 위해 함께 기도하도록 인도했다. 카리스 찬양팀은 설교와 이어지는 찬양으로 사랑과 믿음을 고백하는 찬양을 통해 결단과 도전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인도했다.

강안일 목사는 베드로후서 1장 12절부터 21절을 본문으로 ‘중요한 두 가지’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설교에서 “결국 예수, 결국 말씀을 통해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닌, 예수가 사는 삶으로 거듭나길 격려하며, 예수로 사는 인생이 참 복된 삶이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번 영성 집회는 생활관에 거주하지 않는 학생들도 다수 참여했다. 서울신학대학교 관계자는 “4월 영성 집회를 통해 그 이름처럼 우리의 영성을 더욱 키워나가며, 마음껏 기도하는 가운데 회복과 부흥이 일어나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고 말했다. 

고광배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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