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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성결교회 원로·명예장로 추대예식 원로장로 이봉열, 명예장로 전봉순·박영규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3.05.03 21:59
  • 호수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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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대예식에 참여한 박병대 담임목사와 추대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정읍교회(박병대 목사)는 지난 4월 30일 본당에서 원로장로·명예장로 추대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박병대 담임목사, 기도는 전주지방회 부회장 김수열 장로(바울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홍용휘 목사(두암교회), 특송은 정읍교회 할렐루야성가대, 설교는 지방회장 김광삼 목사(무주교회)가 시편 92편 13절부터 14절을 본문으로 ‘노년에도 결실하며’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김 목사는 설교에서 “은퇴장로 들은 더욱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바란다.”면서 “아브라함과 모세와 같이 노년에 더욱 귀히 쓰임 받는 일군들이 되기를 당부한다”고 설교했다. 

제2부 원로장로 추대예식은 박병대 담임목사의 사회로 기도는 제2감찰장 이광성 목사(태광교회)가 했고 담임목사가 원로장로로 추대받는 이봉열 장로를 소개했다. 이 장로는 1986년 정읍성결교회에서 장로 장립을 받은 이후 37년간 시무장로로 헌신하며, 교회건축재정위원장을 역임했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교단을 위해 많은 직책을 감당했다. 담임목사가 이봉열 장로에 대한 추대사를 낭독한 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정읍교회 원로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사진은 이봉열 원로장로 부부가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모습.

▲ 교회에서 추대패와 메달, 기념품을 증정했다.

▲ 제3부 명예장로 추대예식에는 제3감찰장 김성기 목사가(사랑의교회)가 기도한 후 담임목사가 전봉순 장로와 박영규 장로를 소개한 후 추대사를 낭독하고, ‘정읍교회 명예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교회에서 추대패와 메달, 기념품을 증정했다.

제4부 축하와 인사의 시간에는 증경총회장 유동선 목사(춘천중앙성결교회 원로), 태평교회 김재곤 목사, 증경부총회장 신명범 장로(강변교회 원로)가 격려사를, 증경총회장 여성삼 목사(천호동교회 원로)와 증경부총회장 김원태 장로(태평교회 원로)가 축사를 전했다.

여 목사는 축사에서 “영국의 연극배우 오드리헵번은 젊은 날 아름다움을 소유한 인물로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지만, 노후는 비록 젊은 시절의 외모는 찾을 수 없지만, 선교활동을 하며 더욱 아름다운 삶을 보내고 있다”면서 “은퇴하신 장로님들은 노후가 더욱 아름답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봉열 장로는 답사에서 “지금까지 헌신할 수 있도록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은퇴는 했지만, 교회를 위해 더욱 수고하겠다”고 전했다. 변강권 장로가 광고한 후 증경총회장 원팔연 목사(전주 바울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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