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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24회 전국 성결 목회자 탁구대회신길교회, 식사 · 경품제공…단식 상위부 1위 김낙문 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04.20 07:16
  • 호수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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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탁구선교회(회장 추용환 목사· 새증평교회)는 지난 4월 13일 신길교회(이기용 목사) 체육관에서 제24회 전국 성결 목회자 탁구대회를 개최하고 친목을 다졌다. 이번 탁구대회는 전국에서 8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해 열띤 경쟁으로 시종일관 뜨겁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부회장 서현철 목사, 기도는 제1부회장 노세관 목사, 설교는 회장 추용환 목사, 환영사는 신길교회 이기용 목사가 전했다. 추용환 목사는 설교에서 “주님을 위해 금과 은을 포기하며 복음을 위해 나서자”고 강조했고, 이기용 목사는 “이번 탁구대회는 목회자들을 섬기기 위해 신길교회에서 많은 준비를 했다”면서 “탁구를 통해 친목과 우의를 다지자”고 환영사를 전했다.

제2부 탁구경기는 개인전 단식과 복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개인전은 상위, 하위부로 나눠 조별로 풀 리그를 펼쳐 예선경기를 치른 후 각 조1위, 2위까지 상위, 각조 3위, 4위는 하위부로 분류했다. 상위부, 하위부는 각각 토너먼트로 1~3등을 결정했다.

이번 탁구대회는 단식 부문에서 5번이나 1위를 달성한 바 있는 김낙문 목사(충일교회)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조윤덕 목사(신길교회 부목), 3위는 정인교 목사(강남교회)가 차지했다. 복식에서는 3번의 단식 1위를 차지한 최은혁 목사(아이엠씨교회)와 짝을 이룬 이병오 목사(산돌교회)조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탁구를 통해 휴식과 친교를 나눴으며 신길교회에서 대형 TV 2대를 포함해 푸짐한 경품을 시상품으로 기증했고, 점심식사와 길카페 음료도 제공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이다.

△단식 상위부: 김낙문 목사(충일교회), 2위 조윤덕 목사(신길교회 부목) 3위: 정인교 목사(강남교회) △단식 하위부: 1위 김미숙 사모(신천교회), 2위: 김헌곤 목사(한국교회 순교자후손 대표) 3위: 최성상 목사(사능교회) △복식: 1위 최은혁 목사(아이엠씨교회) · 이병오 목사(산돌교회), 2위: 김낙문 목사(충일교회) · 박종진 전도사(충일교회).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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