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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중앙성결교회 설립 47주년 임직예식명예권사·명예안수집사, 권사취임·집사안수
  • 이동봉 특임기자
  • 승인 2023.04.05 15:46
  • 호수 580
  • 댓글 1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안양중앙교회(정현진 목사)는 지난 4월 2일 교회 대예배실에서 설립 47년을 기념하여 명예권사추대 및 임직예식을 거행하여 명예권사 1명, 명예안수집사 2명을 추대하고 권사 14명, 안수집사 7명을 임직했다.

제1부 감사예배 사회는 정현진 담임목사, 기도는 경기서지방회 부회장 노정범 장로(행복한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부서기 임재수 목사(한믿음교회), 찬양은 연합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유병욱 목사(부곡제일교회)가 고린도전서 4장 1절부터 5절을 본문으로 ‘참된 그리스도 일꾼 됩시다’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유 목사는 설교에서 “직분은 신분이 아니라 역할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배역은 나쁜 것이 없으며, 맡은 배역의 사명은 잘 감당해야 한다”며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끝까지 충성하는 임직 받은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2부 임직예식에서 정현진 목사가 예식의 말씀을 전하고 김한석 목사(광 명비전교회) 목사가 예식을 위해 기도 했다. 이어 정현진 목사가 이날 명예추대를 받는 김명순 권사와 이성근·강영 희 안수집사를 소개한 다음, 추대선언을 하고 추대패를 증정했다. 박태일 목사(대명교회)가 축복기도 했다.

장로장립식은 장립받는 한상민 씨를 소개한 다음, 담임목사가 서약을 받고 박석건, 박종현, 나종구, 정현진, 박광호, 임문환, 차성복 안수위원이 안수례를 집행한 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안앙중앙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이어 교회 선임 장로가 신임 장로에게 예복 착의를 하고 담임목사가 장립패를 증정한 후 경기서지방장로회에서 축하패를 증정했다. 권사취임식은 엄영미 씨 외 13명을 소개한 다음, 담임목사가 취임서약을 받고 임근택 목사(탑동교회)가 축복기도 했다. 이어 담임목사가 “기독교대한 성결교회 안양중앙교회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한 후 임직패를 증정했다. 집사안수식은 정석채 씨 외 6명을 소개한 다음, 담임목사가 임직서약을 받고 안수위원들이 안수례를 집행하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안양중앙교회 안수집사가 되었음”을 공포한 후 임직패를 증정했다.

제3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박종호 목사(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와 송창원 목사(소망세광교회)가 축사, 교단총무 문창국 목사(신길교회 협동)와 한홍식 목사(이레교회)가 권면했다. 이반젤리컬 코럴의 축가 후 임직자 대표 한상민 장로가 답사했다. 차성복 장로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강환근 목사(안 양중앙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이동봉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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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영 2023-10-23 15:50:19

    안양성결교회(기성)유택윤목사님께서 조부님의 장례를 해주셨습니다.
    오전리교회에서 조병창전도사님 오신후 교회를 40년을 다니다
    안양교회를 떠났습니다.
    유택윤목사님의 발자취를 따라 손주되시는 유병0집사님을 뵌적이 있습니다
    중요한 자료를 소지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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