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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서산교회 제6회 친선 야구경기서산교회 승리 “축복할 수 있는 귀한 만남”
  • 신길교회 제공
  • 승인 2023.03.22 19:25
  • 호수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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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와 서산교회(김형배 목사)의 야구팀이 지난 3월 18일 서울 영등포구 성남중학교 야구장에서 제6회 친선야구경기를 가졌다. 

신길교회와 서산교회 야구팀의 친선 야구경기는 2017년 가을부터 코로나-19발생 전 2019년 가을까지 이어져 왔다. 금년에는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제6회 친선 경기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번 경기는 3년이란 코로나-19 기간에도 불구하고 6년 동안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기획하고 준비했던 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이날 양 교회는 야구 경기를 통해 하나가 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지역사회 가운데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양 교회 참가자들은 신길교회 소예배실에서 개회예배를 드린 후 신길교회에서 마련한 점심식사 후 성남중학교 운동장으로 이동해 오후 2시부터 7이닝 야구 경기에 임했다. 그 결과, 서산교회가 12대 9로 승리했다. 참가자에 따르면, “양 교회는 승패를 떠나 서로를 축복할 수 있는 귀한 만남의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진행된 야구 경기에 참석한 양 교회 선수들은 기대감과 반가움으로 경기에 임했으며, 오후 5시에 경기를 마친 후 선수들은 다음을 기약했다.

신길교회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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