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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성결교회, 인도·방글라데시 교회 입당예식백주년 준비하며 비전교회·비전학교 건축 작정해 ‘결실’
  • 송현성결교회 제공
  • 승인 2023.03.02 23:11
  • 호수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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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송현교회(조광성 목사)는 지난 2월 6일부터 17일까지, 11박 12일간 인도와 방글라데시 지역에서 아웃리치를 진행하고 인도에 학교와 교회 1곳, 방글라데시에 교회 1곳을 건축하고 입당예식을 했다.

백주년기념교회와 학교 입당예식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아웃리치는 조광성 담임목사를 비롯한 11명이 참여했으며, 학교와 교회를 방문해 지역 주민을 위한 식사와 선물 제공했다. 아웃리치 팀원들이 직접 식사로 섬기며 기도했다.

▲ 무엇보다 조광성 목사가 인도하는 부흥집회에서 현지의 많은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고 결단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송현교회 백주년을 준비하며 비전교회와 비전학교를 건축하기로 작정하고 2019년에 이어 인도에 학교와 교회 1곳, 방글라데시에 교회 1곳을 건축했으며, 총 4곳의 비전교회와 1곳의 비전학교를 봉헌하게 된 것이다.

인도 수룩 지역에 건축된 수룩 기쁨의학교는 2019년 이미 이 지역에 수룩 기쁨의교회를 건축한 후, 봉헌예식을 드렸는데, 인근 지역에 학교가 없어 아이들이 교육받기 어려운 점을 알게 되어 학교를 건축하기로 했다.

수룩 기쁨의학교는 인도 정부에서 정식 인가를 받은 학교다. 이 학교는 좋은 환경과 시설에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반 시설을 갖추었다. 특히, 건축 완료한 수룩 기쁨의교회와 연계하여 조기 신앙교육으로 믿음의 자녀를 양육할 수 있어 기대된다.

또한 남링 지역에 건축한 남링 기쁨의교회는 지역에서 가장 크고 최신식 건물로 지어졌다. 교회의 역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행사나 모임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장소로 사용될 예정이라 앞으로 지역 복음화의 중요한 도구로 사용될 곳이다.

인도 국경과 맞다은 곳에 지어진 방글라데시 고빨뿔교회는 현지 교인 60여 명이 모여 예배드리는 교회로, 낙후되고 훼손된 기존 건물을 헐고 새롭게 건축되었다. 특별히 현지 사역자의 사택도 함께 건축해 담당 교역자가 교회 사역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무슬림이 대부분인 지역에 교회가 건축되어 지역에 거룩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93주년을 맞이하는 송현교회는 100주년을 준비하며, 100명의 비전선교사 파송과 매년 2곳의 비전교회 건축과 1곳의 비전학교 건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현성결교회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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