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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교회 창립 제46주년 기념 축하 예배조윤행 장로 · 권사 · 안수집사, 명예 추대식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23.01.21 08:40
  • 호수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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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수정교회(이성준 목사)는 지난 1월 15일 교회 수정홀에서 창립 제46주년 기념 축하예배를 드리고, 조윤행 명예장로, 강석순 명예권사 외 12명, 박생순 명예안수집사 추대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축하예배 사회는 고영만 선임장로, 기도는 현상철 장로, 성경봉독은 김철우 장로, 특별찬양은 시온찬양대, 설교는 이성준 담임목사가 성경 시편 126장 1절에서 6절을 본문으로 ‘뿌리고 거두는 사람’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추대식은 이성준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성준 담임목사가 강석순 권사 외 12명을 호명하여 소개하고 추대사를 낭독한 다음, 수정교회 명예권사임을 공포했다. 교회에서 명예권사 13명에게 꽃다발과 성경책을 선물로 증정했다.

이어서 박생순 안수집사 소개 후 추대사와 명예안수집사임을 공포하고, 교회에서 기념품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조윤행 장로 호명 후 이성준 담임목사가 “2010년 장로장립 이후 교회에서 각 부서장과 당회 업무에 헌신했다”고 소개했고 추대사를 낭독한 다음, 명예장로임을 공포했다. 교회에서 추대패와 기념품, 각종 선물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제3부 축하의 시간에는 소프라노 손정윤 집사가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라는 제목의 축가를 부르고, 조일래 원로목사와 전흥배 원로장로가 축사했다. 조윤행 명예장로는 “그동안 교회에서 직분을 통해서 받은 은혜와 명예장로로 추대해준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답사하고 이성준 담임목사가 축도했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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