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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2023학년도 시무예배“세계 명문 대학 되도록 노력하자”
  • 서울신대 제공
  • 승인 2023.01.0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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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는 지난 1월 2일 학교 본관 소강당에서 ‘2023학년도 시무예배’(이하 시무예배)를 드렸다. 시무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 축하식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는 정병식 교목처장의 사회로 묵도, 신앙고백, 찬송, 교독문, 조기연 부총장이 기도한 다음에 시상, 공동체성경읽기, 백운주 이사장 설교, 광고, 찬송, 축도로 드렸다.

백운주 이사장은 ‘하나님 우리 아빠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백 이사장은 “하나님을 향해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권리를 주심에 감사하다”며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할 때 자유로움과 평안을 더해 주셨다”고 말씀을 전했다.

또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음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특권이며, 특권에 믿음과 확신을 더 하여 주신 것이다”라며 “이 믿음과 확신으로 한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는 서울신학대학교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시상에서는 김문성 교수가 교육부장관 정보보호 유공, 강금연 교수가 교내 학생지도, 대학 교양교육원이 2022학년도 대학 교양교육 컨설팅 우수 개선으로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신년 축하식은 조성호 총무처장의 사회로 총장 황덕형 박사가 새해 인사를 하고, 케이크 커팅식,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총장 황 박사는 “2023년에 도 큰 은혜를 받으시고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길 기도하겠다”라며 “서울신학대학교가 세계 명문 대학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케이크 커팅식에는 백운주 이사장, 황덕형 총장, 기획위원회, 교수협의회장, 직원협의회장, 총학생회장, 원우회장이 참석했다. 백운주 이사장은 교직원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서울신대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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