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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2학기 추계 신앙 수련회학부·대학원·교직원 대상 28~30일까지 열려!
  • 서울신대 제공
  • 승인 2022.10.04 22:48
  • 호수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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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는 지난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올해 2학기 추계 신앙수련회(이하 수련회)를 거행했다. 이번 신앙 수련회는 ‘회복! 말씀으로(사 40:1)’란 주제로 학부와 대학원, 교직원 모두 대면으로 진행했다. 학부와 대학원은 오전·오후 3일간, 교직원은 오후 2일간 진행됐다.

학부 신앙 수련회는 오전 비신자를 위한 열린 예배, 오후 수련회는 모두를 위한 영성 예배로 진행되었다. 28일과 29일 오전 수련회는 김동욱 집사가 ‘광야, 다시 태어나는 곳’과 ‘너의 모습 그대로’라는 주제로 진행했고, 30일 오전 수련회는 강은도 목사가 ‘걸작품으로 살다’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28일과 29일 오후 수련회는 임형규 목사가 ‘기도로 회복하라’와 ‘헌신으로 회복하라’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학부 신앙 수련회 참여한 신학생은 “신자와 비신자를 아울러 말씀을 전해주신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무렇게 살지 말아라,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사는 것은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우리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내가 누구인지를 생각하며 깨닫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원 신앙 수련회는 백병돈 목사(신일교회)가 ‘좁은 문으로 회복하라’, ‘기도로 회복하라’, ‘성령으로 회복하라’, ‘헌신으로 회복하라’, ‘영광을 회복하리라’라는 각각의 주제로 진행했으며, 30일 오후 예배는 찬양집회로 진행되었다.

대학원 신앙 수련회에 참석한 신학대학원(M.div.II) 학생은 “후배들을 위해 좋은 말씀을 전해주신 백병돈 목사님께 감사하다”며 “설교 주제에 따라 좁은 문으로, 기도로, 성령으로, 헌신으로 회복하여, 영광을 회복하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직원 신앙 수련회는 지난 교직원 연수회에 이어 교직원 찬양팀이 찬양했으며, 오세현 목사(대명교회)가 ‘마음, 상하지 마라’와 ‘무엇으로 행하나’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교직원들은 “오세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내가 무엇으로 살고,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며 사는지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며 “사역과 일을 하면서 마음 상하는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만 바라보도록 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신대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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