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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강동지방회 제5차 작은교회 연합예배정성진·김승진·김안옥 목사·박명숙 권사 15개 교회 1,200만원 후원금 전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9.28 16:36
  • 호수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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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동지방회(회장 권선형 목사, 교역자 회장 김승진 목사)는 지난 9월 15일 잠실효성교회(임건혁 목사)에서 ‘제5차 작은교회를 위한 아름다운 연합예배’를 드리고, ‘재정적 나눔이 필요한 15개 교회’에 특별선교비로 지원금 1,200만 원을 지급했다. 

이번 연합예배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회 소속 작은교회를 돕는 취지에서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지방회 서기 임건혁 목사(잠실효성교회), 기도는 최봉수 목사(서울제일교회), 설교는 정성진 목사(열방교회)가 출애굽기 15장 22절부터 27절을 본문으로 ‘마라를 극복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열방교회 정 목사는 설교에서 “코로나-19의 시대적 상황에서 목회하는 목회자들에게 ‘마라’의 고난을 극복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힘을 주신다”면서 “좋지 않은 현실 속에서 캐나다 등 해외에서도 교회를 개척한다. 어려운 시기를 맞이한 마라의 때에 엘림을 준비하신 하나님을 굳게 믿고 나가자”고 강조했다. 

설교 후 다같이 ‘지교회’, ‘지방회’, ‘교단과 나라’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봉헌에 이어 유재성 목사(잠실 빛나교회)가 축도했다.

제2부 작은교회 후원금 전달식에서 취지를 전한 교역자회장 김승진 목사(주사랑교회)는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방교회(정성진 목사), 잠실빛나교회(유재성 목사), 대광교회(권선형 목사), 신광교회(강규철 목사), 주사랑교회(김승진 목사), 한빛교회(김진오 목사), 강동수정교회(안효창 목사)에서 후원금을 마련해 주었는데, 특별히 지방회 여전도회연합회장 박명숙 권사(주사랑교회)는 본인의 적립 적금을 해약할 정도로 작은교회 후원에 앞장섰다”고 말하며 “우리 지방회는 서로 격려(Alliance)하며 협업(Collaboration)해서 작은교회를 구비(Equipping)시키는 교단의 에이스 지방회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서로 동역하자”고 했다.

이어서 정성진, 김안옥, 김승진 목사, 박명숙 권사가 작은교회 교역자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1개 교회 80만 원씩 아인교회(김명한 목사), 온유교회(김성은 목사), 로고스교회(김영부 목사) 등 15개 교회 목회자들에게 전달됐다. 

제3부 식사와 교제의 시간에는 잠실효성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한식 뷔페를 교회 식당에서 오찬으로 즐기며 교제했다. 

한편 지방회는 오는 11월 10일 오전 11시 양문교회(신일수 목사)에서 교역자 기도회를 개최한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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