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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인턴, ‘내러티브 상담사 첫 취득’ 한국이야기치료학회 자격검정 통과  
  • 서울신대 제공
  • 승인 2022.09.16 17:16
  • 호수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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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학생상담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인경, 이세라 인턴이 한국이야기치료학회의 2022년 내러티브 상담사 자격검정에서 내러티브 상담사 자격증을 첫 취득했다. 김인경, 이세라 인턴은 서울신학대학교 상담대학원 4차 학기 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며, 서울신학대학교 학생 상담센터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번에 취득한 자격증은 내러티브 상담사 자격증으로 학생 상담센터 인턴으로는 처음으로 취득한 것이다. 

학생 상담센터장 최지원 교수는 “상담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 상담센터 인턴 과정의 선생님들이 전문적인 상담사의 길을 꿈꾸며 자격증 과정에 참여하였고, 필기시험과 자격검정 과정을 통과하여 최종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어 함께 기쁜 마음이다”라며, “현재 심리상담사 법 제정을 위해 상담전문가들이 애쓰고 있는 가운데 심리상담사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 준 인턴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최 교수는 “앞으로도 계속 학생 상담센터에서는 상담전문가 양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상담대학원에서는 교과과정으로 개설된 이야기 치료 과목을 수강하고, 상담 진행 및 사례 슈퍼비전을 학생 상담센터 수련 과정에서 이수할 경우 내러티브 상담사 2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체계화되어 있다.

개별적으로 신청하는 경우에만 학생 상담센터의 수련 과정을 통해 한국 상담심리학회, 한국 상담학회, 한국 이야기 치료학회, 한국 청소년 상담학회, 한국가족치료학회, 한국 가족 놀이 치료학회 등에서 인정하는 수련 시간 일부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서울신대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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