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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성시화운동 50주년 희년대성회시민 음악회, 연합전도, 저녁집회 진행
  • 세계성시회운동본부 제공
  • 승인 2022.08.18 17:03
  • 호수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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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수형 목사)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추천 일대에서 ‘춘천성시화운동 50주년 희년대성회’를 진행했다. 희년대성회는 13일 오후 연합 전도와 시민을 위한 음악회를 시작으로 저녁에는 순복음춘천교회(담임목사 이수형,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에서 춘천지역 목회자와 성도 그리고 일반 시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첫째날 저녁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서 박성민 목사(한국CCC 대표, 국제부총재)가 시편 33편 10-12절을 본문으로 “영적 리바이벌만이 살 길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희년대성회 둘째날 저녁집회는 14일 오후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가 로마서 1장 16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춘천성시화운동 50주년 희년대성회 셋째날인 15일 오후부터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성시 지도자 포럼’이 진행됐다.

포럼은 조용호 소장(춘천성시화운동본부 연구소장)의 진행으로 이어 1972년 춘천CCC 대표간사로 고 조남진 장로와 함께 춘천성경구락부 모임을 통해 성시화운동의 발아자 역할을 했던 윤수길 목사(전 태국 선교사)가 ‘1972년 성시화운동 이야기’를 간증했다.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가 "성시화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50주년 희년대성회 마지날 집회는 춘천중앙감리교회(심성수 목사)에서 권오서 목사(전 CBS 재단이사장)가 말씀을 전했다. 

한편 대구성시화운동본부와 경북성시화운동본부, 동해성시화운동본부 등 다른 지역에서도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이 참석해 50주년을 축하했다. 

세계성시회운동본부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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