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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미래학회, 서울과학종합대학원과 MOU인공지능 메타버스 미래전략 최고위 과정 개설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5.25 07:37
  • 호수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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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 교수)는 지난 5월 20일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회의실에서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경영대학원, 브릿지경제 등과 함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메타버스 미래전략 최고위 과정’을 개설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회장과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김태현 총장, 조동성 산업정책 이사장과 비릿지경제 조진래 전무 등이 행사에 참여했다.

국제미래학회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지난 3년간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에 의한 미래사회를 연구하며 저술과 교육에 참여해 왔다. 

특히 국제미래학회는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제롬글렌과 김영길 한동대학교 총장이 초대 공동회장을 맡고 국내외 전문영역별 미래학자 10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2007년 10월 국내에 본부를 두고 설립된 국제적인 학회이다. 2011년부터 제2대 총장으로 이남식 서울예술대 총장이 회장을 맡았고 2019년 안종배 한세대학교 교수(미래창의캠퍼스 이사장)가 제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미래의 다변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하여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과학·기술·정치·경제·경영 ·인문·사회·환경·ICT·미디어·문화·예술·교육·직업·의료 등 제 분야에 대한 미래예측 및 변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미래 사회를 대비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국제미래학회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가 기업과 기관의 경영의 비즈니스에 적용되고 급속한 변화가 예측됨에 따라 오는 8월 30일 메타버스 미래전략 최고위 과정을 개설키로 합의했다. 

한편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은 협약식에서 "이제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고 전 세계는 이를 중심으로 디지털 패권전쟁에 돌입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개설되는 ‘인공지능 메타버스 미래전략 최고위’ 과정이 최고경영자들로 하여금 미래를 준비하고 미래를 밝혀주는 미래 등불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소명감을 가지고 심혈을 기울여 명품 최고위과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국내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포함한 미래 경영의 산파 역할을 해온 서울과학종합대학원과 함께 공동 개설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기쁘며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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