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12.3 일 21:16
상단여백
HOME 교계 연합단체
웨협, 명예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추대신임 대표회장 박동찬 목사 선임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4.01 16:34
  • 호수 545
  • 댓글 0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이하 웨협)가 대표회장 주삼식 박사(전 성결대 총장)의 후임으로 제13대 신임 대표회장에 박동찬 목사(사진, 일산광림교회)를 선임하고, 명예대표회장에 직전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추대했다.  

전 대표회장 주삼식 박사의 임기만료에 따라 웨협은 최근 신임 대표회장 선임을 위한 회의를 열어 새 대표회장에 박동찬 목사를 선출하는 한편, 직전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는 웨협의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초대 명예대표회장에 추대되었다.

웨협 대표회장의 자격은 검증된 리더십, 학문적인 성과, 재정적 기여성, 참여적 협조성, 교단적 순차성, 년령적 순서성, 사회적윤리성이란 일곱가지 자격조건이 충족되어야 임원으로 추대 받아 실행위원회 결의를 거쳐 전 회원의 만장일치로 추대하게 된다.

신임 대표회장 박동찬 목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일산광림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박 신임 대표회장은 감리교신학대학원(M.Div.)과 웨슬리신학대학원(D.Min)을 졸업했다. 

박 신임 대표회장은 미국 UMC에서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감리교속회연구원장, 호서대학교 대학원 초빙교수, 감리교신학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다. 현재 탈북청소년대안학교 이사장, 미래포럼 부대표,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사로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