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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교회, 해외선교사 6개국 파송예배필리핀·브라질·태국·멕시코·일본·A국에 선교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1.07 01:35
  • 호수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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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1월 2일 교회 본관 3층 대예배실에서 필리핀, 브라질 등 6개국에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다. 

제1부 파송예배 집례는 주 진 담임목사가, 기도는 경기서지방회장 최문상 목사, 성경봉독은 집례자, 찬양은 할렐루야 찬양대, 설교는 교단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사도행전 13장 1절부터 4절을 본문으로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는 사람들’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지 목사(사진 바로 위)는 설교에서 “사도행전의 핵심은 1장 8절에 잘 나타나 있다. 성령충만한 사람들이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 성령의 음성에 순종한다”면서 “선교사들은 본인이 가고자 원해서 선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은 것이며, 세한교회가 보내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2부 파송예식 집례는 주 진 담임목사가 진행하고, 필리핀 김연수·김수진, 브라질 조반석·이명희, 태국 박형영·김진현, A국(보안국) 지푸른·김나무, 일본 연 승, 멕시코 피주훈·신지은 선교사 소개를 했다.

이어서 선교사 파송을 위해 전교인이 통성기도하고, 안수위원으로 주 진·주남석·지형은·윤창용·송재흥 목사 등이 안수례를 베풀었다. 주 진 담임목사는 이들에게 파송장을 수여하고, 선교비를 지급하며 격려했다. 

선교사들의 헌신찬송

세한교회는 세계 33개국 선교비전을 가지고 매년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이 사역에 성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4개국 선교사 파송, 금년에는 6개국 선교사 파송을 했다.

장지혜 성도가 축가를 부르고, 교단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 윤창용 목사가 축사, 총회 선교국장 송재흥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 후, 증경 총회장 주남석 목사(세한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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