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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인성클린콘텐츠 정직UCC 전국공모전4대 문화단체 공동 개최, 국회의장상 등 총 40편 수여
  •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제공
  • 승인 2021.12.07 09:47
  • 호수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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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국회의장상 수상자와 안종배(왼쪽 첫 번째) 회장, 박경배(왼쪽 두 번째) 대표.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 안종배)·한국정직운동본부(대표이사 박경배)·KBS미디어(사장 문보현)·한국문화콘텐츠 라이센싱협회(회장 조태봉)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13회 인성클린콘텐츠 정직UCC 전국공모전’이 지난 12월 4일 서울 명보시네마 아트홀에서 인터넷 줌과 유튜브를 통해 200여명의 수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정직UCC 전국공모전’은 성경적 가치인 정직한 인성 가치와 디지털 시민의식에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로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하여 전국에서 1,600명이 212개의 정직UCC 영상작품을 응모하여 열기를 더했다.

성경적 가치인 ‘정직한 인성과 디지털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건강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국 최대 규모이며, 예선과 본선을 거쳐 전문심사위원 15명의 숙고한 심사를 통해 총 40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우수상, 한동대총장상, 한국직능정보화진흥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기관장상,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문체부장관상, 과기통부장관상, 행안부장관상, 여가부장관상 등 총 40편의 수상자를 선발했다.

특히 교회학교와 대안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송천장로교회(박경배 목사) 교회학교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새로남기독학교(오정호 목사)가 대전시장상을 비롯하여 다수를 수상하여 교회교육의 현실이 부상됐다.

이날 행사가 비대면 시상식이었지만, 축하와 수상소감이 오가고, 시낭송과 축하공연 그리고 수상작 작품들이 시연되어 현장 시상식 이상의 생동감이 있었으며, 양방향 소통으로 진행되어 전체적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관심을 모았다.

수상작 중에서 최고 대상인 국회의장상은 ‘정직한 꽃이 피었습니다.’란 제목으로 응모한 ‘근로복지공단 창원어린이집’ 유치원생 어린이 27명이 수상했다.

대상 국회의장상 수상작품 시사 장면.

창원어린이집 어린이들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놀이에서 느낀 ‘정직과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유치원생들의 눈높이에서 순수하게 표현해 보는 이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총리상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정직한 습관’이란 제목으로 응모한 한세대학교 학생들의 작품이 수상했다. 이 작품은 일상에서 자칫 지나치기 쉬운 정직한 생활습관을 실천함으로써, 정직한 사람으로 교정되어 가는 과정을 에피소드로 재미있고, 몰입감 있게 제작된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학생들은 “이번 작품을 만들면서 정직의 가치에 대해 깊이 인식하게 되었고 일상생활 속에서 정직한 삶을 살겠다며 다짐하게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응모한 작품들은 성경적 가치이기도 한 정직한 인성을 재미있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마음에 스며들게 했다는 점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특별히 이번에 출시된 작품은 교회학교와 대안학교 그리고 유치원, 초등학생, 중 ·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영상전문인, 실버세대 등 다양한 계층이 응모하여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한편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안종배 회장은 이날 시상식 인사말에서 “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더욱 발한다. 정직은 세상을 밝히는 빛이다”면서 “금년도 인성클린콘텐츠 정직UCC 공모전 수상작들은 우리 사회에 중요성과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정직의 가치와 디지털 시민의식을 고취시켰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들이었다”며, “이를 통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래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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