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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삼성교회 ‘주님의 마음으로’ 특별행사  장기결석자 출석에 한마음…추수감사주일 쌀나눔  
  • 대전삼성교회 제공
  • 승인 2021.12.01 19:29
  • 호수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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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전삼성교회(이승현 목사)는 지난 10월 3일부터 7주간 ‘코로나-19’로 출석하지 못한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리기 위해 ‘1114 주님의 마음으로’라는 주제의 특별행사를 개최했다. 

성도들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주님의 마음으로 기도하자, 주님의 마음으로 만나자, 주님의 마음으로 초청하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7주 동안 기도로 준비했다. 

이승현 담임목사와 부교역자들은 7주 동안 코로나로 장기 결석한 가정들을 찾아 시작하는 2주간과 마치는 2주간 특별새벽기도를 갖고 장기결석자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중직자들에게는 3명의 장기 결석 성도들이 예배에 참여하도록 책임을 부여했고 사회적 거리 두기 좌석에는 3명의 장기결석자들의 이름을 붙여 전교인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승현 담임목사를 비롯한 성도들은 기도하며 장기결석자들을 초청한 결과 코로나19 기간에  거의 참석하지 못했던 74명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리며, 회복의 희망을 품게 되었다. 

대전삼성교회는 ‘1114주님의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하는 동안 전교인 대상으로 사도행전을 필사했으며, 사도행전을 내용으로 성경 퀴즈인 ‘제3차 성경 골든벨’을 진행하여 성경 실력을 겨루며 영성을 다졌다.

추수감사주일에는 ‘이웃과 쌀 나누기’를 위해 쌀을 봉헌하기도 했다. 쌀 215포대와 라면 90박스가 봉헌되어 쌀 100포대와 라면 40박스는 지방회 작은 교회 목회자 20명에게 전달했고, 쌀 100포대와 라면 50박스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교회 인근의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강단에 장식된 헌물 전부와 남은 쌀은 ‘중증장애인 거주 홈 행복누림’에 전달하고 드림과 나눔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대전삼성교회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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