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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 MOU 체결서울여대·세명대·신라대 등 5개 대학교 참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4.14 19:14
  • 호수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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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 박사·사진)는 지난 4월 8일 6개 대학 총장이 참여하는 온라인 Zoom 화상회의에서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 박사), 세명대학교(총장직무대행 권동현 박사),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 박사),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박사),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 박사) 등 4개 권역 5개 대학교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및 공유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협약기관 간 상호 밀접한 교류와 협력 체계 구축 및 인적, 물적 자원의 공유를 통해 국가 수준의 ‘실감 미디어 분야’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상호 기여함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참여 대학은 협약을 통해 학생의 신기술 분야 교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한 ‘학사제도 개편’, 협약기관 간 학사제도 상호 개방을 통한 ‘교육과정 공동 운영’, 교수요원 확보, 신기술 분야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교수 참여’, 신기술 분야 교육 관련 인적·물적 ‘자원 상호 공유’ 등에 관해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안양대, 서울여대 등 공동사업에 참여한 6개 대학은 교무위원급의 실무협의회와 실무추진단 등 협의체를 곧 구성해 사업 추진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안양대 총장 박노준 박사는 “이번 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신교육 패러다임이 구축 확대되어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에 힘을 받기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시대변화와 그 대응방식을 대학들이 함께 공유하고 협력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양대학교 교훈은 ‘진리’이다.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사랑과 섬김의 정신과 실용적 전문성을 갖춘 인격적, 창의적 리더 양성을 교육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색사업으로 리더가 갖추어야 하는 기본 소양과 자질을 배우는 ‘아름다운 리더 코스 프로그램’과 해외 유수 대학교 탐방하는 '아리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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