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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3월 임직원 월삭예배전 대표이사 박현모 목사 ‘여호와 닛시’ 설교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1.03.11 13:54
  • 호수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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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는 지난 3월 3일 정오를 기해 회사 2층 회의실에서 전 대표이사 박현모 목사(대신교회 원로)를 강사로 모시고 3월 임직원 월삭예배로 드렸다.

예배 사회는 사장 하문수 장로가, 기도는 운영이사 안충순 장로, 설교는 전 대표이사 박현모 목사(사진)가 출애굽기 17장 8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여호와 닛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의 사역에서 승리는 매사에 순서와 절차가 있다”며 “일보다는 기도를 먼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은 전능자이시고, 기도는 만능이기 때문에 전능자이신 하나님께 기도하면 모두가 다 이루어진다”면서 “기도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원동력으로서 하루의 시작과 마침을 기도로써 승리하자”고 설교했다.

이어서 사장 하문수 장로의 진행으로 참석자 전원이 3월의 중점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문서선교사증원과 후원교회 추가확보, 교회행사, 협력사업, 사옥준비 위원회조직, 헤럴드포럼 회원증원, 위탁 및 알선사업 확대, 100주년 교회 탐방 등을 주제로 기독교헤럴드의 선교사명을 위해 합심해서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 자리에서 사장 하 장로는 회사의 올해 표어인 ‘변화와 도전’에 따른 ‘3월 중점 사업계획’을 활발하게 전개하자고 격려했다. 월삭예배는 박현모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서 전 대표이사 박현모 목사가 마련한 오찬장으로 자리를 옮겨 친교하며 서로의 안부를 전했다.                     

임은주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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