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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교회, 창립 제42주년기념 선교사 파송  남아프리카공화국 · 캄보디아 등 4개국 지원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2.05 17:05
  • 호수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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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1월 31일 교회 본관 3층 대예배실에서 창립 제42주년을 기념하여 해외선교사 4가정 파송예배를 드렸다. 

제1부 파송예배 사회는 주 진 담임목사가, 기도는 경기서지방회장 임근택 목사, 성경봉독은 사회자, 특별축하 찬양은 최응우 목사와 유정윤 집사, 설교는 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사도행전 8장 1절을 본문으로 ‘움직이는 교회’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한 목사는 설교에서 “교회는 정체된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방주이며, 성막이기도 하다”면서 “모세를 통한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할 당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성막에 거하게 하시며,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셨다. 이것이 교회의 모형이다”라고 강조했다.

제2부 파송예식 집례는 주 진 담임목사가 진행하면서 세한교회의 선교연혁을 피력했다. 주 목사는 “성도들이 정성을 다하여 해외 33개국에 선교를 하게 되었다”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어려운 여건 중에도 해외에서 선교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통성기도 했다.

이후 주 진 담임목사가 이날 세한교회에서 파송할 선교사 4가정을 호명하여 앞으로 나오게 하고, 주 진·주남석·한기채·류승동·송재흥 목사 등이 안수위원으로 안수례에 참여했다.

 

 

안수위원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곽용섭, 박정진 선교사와 캄보디아 장성남, 김미용 선교사. 그리고 A국 윤겨울, 김 봄 선교사, B국 이태양, 김 빛 선교사에게 각각 안수례를 거행했다.   

이날 파송 받은 선교사들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땅 끝까지 복음 전하는 일에 사명을 다하겠다고 했다. 주 진 목사는 선교사들에게 파송장을 수여하고, 선교비 지원약정서를 증정했다.

축하의 시간에는 문경민 성도가 축가,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 류승동 목사가 축사, 교단 선교국장 송재흥 목사가 격려사를 했으며, 증경총회장 주남석 목사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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