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2.2 수 17:22
상단여백
HOME 교단 기관
한국OMS 국제상임 이사국 창립총회 개최초대 이사장 원팔연 목사, 이사 20명 · 감사 1명 임명
  • 한국OMS 제공
  • 승인 2020.10.21 18:49
  • 호수 495
  • 댓글 0

 

한국OMS 국제상임 이사국(이사장 원팔연 목사 · 사진)은 지난 9월 22일 서울역 그릴에서 창립총회 및 상견례를 개최했다.

국제OMS는 1901년 미국 사카고 전신전화국에 근무하던 촬스 카우만과 엘마 길보른 두 청년이 일본의 나카다 쥬지 목사를 만나 일본에 복음을 전하는 것에 의견일치를 보고, 일본으로 건너가 동양선교회 즉 OMS를 설립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1907년에는 한국의 경성복음전도관과 합류하여 한국은 물론 중국복음화에 협력하게 되었고, 120년이 지난 오늘에는 전 세계 70개국 50여개 언어로 복음을 전하는 세계적인 복음전파단체로 성장했다. 국제OMS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5개 이사국이 있으나 금번 한국을 국제상임 이사국으로 선정하고, 동양선교를 위해 동역하게 됐다. 

이날 제1부 예배사회는 이사장 원팔연 목사가, 기도는 이창연 장로, 설교는 국제OMS 부총재 최준호 목사가 전하고 한기채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총회는 국제OMS 역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이사장 원 목사가 신임이사 20명과 감사 1명을 소개했다. 신임이사와 감사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고, 정관통과와 OMS KOREA 비전선포, 전력사업 발표를 했으며, 이어 태수진 선교사의 인사말과 김윤석 부이사장이 오찬기도를 했다.

신임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원팔연 △부이사장: 고영만, 김윤석 △서기: 공보길 △회계: 이기철 △감사: 오창국 △이사: 이창연, 노윤식, 김종웅, 신민규, 한기채, 황덕형, 최하용, 허명섭, 공수길, 권창영, 박노훈, 신현모, 장철희, 정성진, 임병재, 송용현 이상.            

한국OMS 제공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한국OMS 제공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